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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해 보이는 것들이 외국에서는 드문 경우가 있죠. 커터칼 하나에도 미국 문화와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는 사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46화에서 알아봅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첫회 부터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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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동경지부장 at 2009.12.14 21:09 신고 [edit/del]

    음.. 모처럼 좋은거 배웠는데...당췌 써먹을 데가 없군요..
    복꾸스 캇타, 보~루펜, 호와이토 아웃또!
    ...

    Reply
  3. suhyeonish at 2009.12.14 21:22 신고 [edit/del]

    누르지 말라면 더 눌러 보고 싶은 사람 심리! ㅎㅎ
    교묘히 이용하셨군요...^^
    전 벌~써 투표했지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Reply
  4. 제누와즈 at 2009.12.14 22:41 신고 [edit/del]

    맞아요!! 아이 학용품을 사러 마트에 가도 종류가 한두가지?? 게다가 학교에서 크레용은 어디꺼, 연필은 어디꺼 하고 상표를 일일이 지정해 주기까지 하더라구요.
    집에 이쁜 학용품이 있더라도 학교에 가져오지 못하게 하죠. 다양한 문구류를 사용할수 있는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버리는 시스템!!
    첨엔 뭐이래 했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물건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빈부격차에 따른 위화감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암튼 오늘도 유익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

    Reply
  5. tina at 2009.12.14 23:49 신고 [edit/del]

    음 뉴질랜드에선 화이트는 twink? 트윈크 라고 하더라구요 스펠은 잘 모르겠지만... 네임펜도 영어로 뭐라하는지 궁금한데 알려주세요!

    Reply
  6. BlogIcon bread at 2009.12.15 00:34 신고 [edit/del]

    오늘 이야기도 잘 봤습니다. :)

    트위터 팔로우 했습니다. 트위터 주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혹시 facebook도 하시면.....^^;;)

    Reply
  7. ㅎㅎㅎ at 2009.12.15 01:56 신고 [edit/del]

    커터칼.. 그러고보니 칼칼 이군요 ㅋㅋ 미국에서도 커터칼이라고 부를거라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중적으로 팔리는게 아니라는게 신기하네요.. ㅋ
    유학이나 이민간 학생들이 여러가지색이 섞인 색연필이나 좀 이쁜 샤프 같은거 갖고 가면
    완전 신기해한다고 했었는데.. 글보니까 이해가 되네요.. ㅎㅎ
    어떤 학생은 학교에 햄버거 모양 지우개갔고 갔더니 세상에 이런게 있냐면서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떡실신했다던데 ㅋㅋ

    Reply
  8. 로켙 at 2009.12.15 10:09 신고 [edit/del]

    허허허 맛있게 잘드셨나요? 이번주도 잘 보았어요.^^ 정말 한번쯤 정리를 해야 할것 같아요. 슬슬 읽어내려가면 정말 재미있는데 보다보면 대화도 그렇고 많은 단어가 나오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Reply
  9. angeru at 2009.12.15 16:52 신고 [edit/del]

    등장했네요 임호님. ㅋㅋ 잘봤습니다 뿌와님 :D

    Reply
  10. 영국문화원 at 2009.12.15 17:30 신고 [edit/del]

    오~~ 오늘 내용은 정말 궁금한거였었는데~~!!ㅋㅋ 근데 미국사람들은 샤프쓰는 사람들을

    거의 못봤는데 왜 다들 연필만 쓰는걸까요? 그리구 샤프심은 어디서 파는걸까요? 우리나라야

    워낙 문방구도 많구 하는데 과연 미국에선 샤프심을 어디서 사는지... ㅋㅋ 정말 너무 궁금해요~!1

    샤프심 사기가 힘들어서 연필을 쓰는건가?ㅋㅋ

    Reply
  11. BlogIcon uk at 2009.12.15 20:27 신고 [edit/del]

    역시 저는 유명인인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욧~!

    Reply
  12. at 2009.12.15 20:4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3. 원샷 at 2009.12.16 11:28 신고 [edit/del]

    좋은 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Reply
  14. BlogIcon 바람처럼~ at 2009.12.16 14:43 신고 [edit/del]

    재미있게 잘 봤어요 ^^
    오늘도 넘 유용한데요?

    Reply
  15. BlogIcon 인디아나밥스 at 2009.12.16 16:44 신고 [edit/del]

    오~!! 미쿡에서는 커터칼을 제품이름인 익쌕토라 부르는군요.^^
    미국 생활을 직접 해보지 못했더라면 알지 못했을 이야기인데
    역시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ㅎㅎ

    Reply
    • 더 정확하게 말하면 at 2009.12.17 14:57 신고 [edit/del]

      X-acto knife는 쇠로 만들어진 펜 같이 생긴 자루에 끝날이 펜촉처럼 삼각형으로 생긴 칼이구요 저 위에 나오는 그림 같이 생긴 투박한 칼은 Utility knife라고 부릅니다. ^^;;

  16. 상품이 at 2009.12.18 08:45 신고 [edit/del]

    상품이 이름이 된 가장유명한 경우는

    브로스타 져 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
  17. buttercup at 2009.12.20 00:13 신고 [edit/del]

    잘 읽었어요. 지롹스 발음을 보고나니 얼마전에 알게된 좌일러펀이 생각나네요.
    우리가 익히 알던 실로폰이 어째서 좌일러펀이라고 하지않으면 알아듣지 못하는건지...ㅜㅜ

    Reply
  18. at 2010.06.10 22:05 신고 [edit/del]

    이메일 구독 무료 맞나요?

    Reply
  19. BlogIcon Assignment Help at 2011.05.27 15:26 신고 [edit/del]

    위에 나오는 그림 같이 생긴 투박한 칼은

    Reply
  20. BlogIcon Custom Dissertation at 2011.05.27 15:26 신고 [edit/del]

    도 예전부터 구독하고 있었어요!!

    Reply
  21. 너무 궁금합니다. at 2013.01.04 00:01 신고 [edit/del]

    그러하면 미국에서 택배나 박스를 열어야할때 커터칼을 쓰지않으면 어떻게 뜯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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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3.01.04 00:09 신고 [edit/del]

      커터칼을 판매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처럼 문구를 취급하는 곳이면 항상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식 문구매장에서만 팝니다. 일반 수퍼마켓에서는 다른 문구류(가위포함)는 취급해도 칼은 정식문구매장에 가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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