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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속에서 이제 햄버거나 피자는 빼놓을 수 없는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있는 맥도날드, 버거킹같은 유명 패스트 푸드점이 미국과 많이 다르다는 것 아세요? [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39화 - 동상이몽 편에서 그 해답을 알아봅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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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인터뷰 내용을 가감없이 전달하여 패스트 푸드가 미국인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다루고, 아시아의 음식이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지 솔직히 다루고, 앞으로 우리의 문화가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나누며 그림을 그리고 썼지만, 많은 미국 거주 경험자 분들께서 내용상에-Jesse의 인터뷰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결론적으로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처음 인터뷰했던 Jesse와 의견 교환 후 해당 표현들을 조금 유화하였습니다.

* 미국에서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다 보면 한국과 다르게 매우 강렬하고 직설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기도 하고 저렇기도 하니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다식의 글보다는 개개인의 의견이 매우 한쪽으로 날이 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주신 분들의 의견대로 모든 지역의 모든 내용을 그늘 없이 적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다원화된 미국인들의 문화가 최근에는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면,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다는 의견 때문에 여전히 전형적인 미국의 가정 주변에다가 이 예들을 대입할 경우 100% 맞아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 좋은 의견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내용을 거시적으로 읽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조심스레 전해봅니다. 나무 한 그루의 품종이 내가 보아온 것과 다르다고 하여 큰 숲이 폄하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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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기 하나만 at 2009.10.30 10:09 신고 [edit/del]

    우리나라 사람들 라면먹는거나 미국인들 햄버거 먹는거나 ㅋㅋㅋㅋ
    솔찍히 우리나란 패스트푸드를 고급 음식점처럼 하는 경향이 있음 ㅋㅋ물론 요새는 많이 줄었지만 ㅋㅋㅋ
    저기 뿌와님 ㅋㅋ 근데 햄버거는 미국 정통음식이 아니고 독일 샌드위치에서 온 거에여 ㅋㅋㅋ 따지고 보면 미국 정통 음식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
  3. sophie at 2009.10.31 02:31 신고 [edit/del]

    잘봤어요 님!
    꼬투리잡고 달려드는 댓글은 제가 다 두근두근ㅠㅋㅋㅋ

    그렇지만
    저같은 애독자도 많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Reply
  4. 꼬투리가 아니라 at 2009.10.31 04:51 신고 [edit/del]

    틀린걸 틀렸다고 말하는게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네요.
    백인중산층도 많이 먹는게 맥도날듭니다.

    추가글에 "나무를 보고 숲을 폄하하지 말라"고 하는 게 있는데
    겨우 4년 미국에서 머물면서 학교친구 몇명 사귄 수준으로 미국을 전부 안다고 말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09.10.31 06:46 신고 [edit/del]

      꼬투리가 아니라님 말씀 감사합니다.

      학교친구 몇명 사귄 수준으로 미국을 전부 안다고는 말 한적도 없구요, 앞으로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노여움 푸시길 바래요. 그리고 '극빈자' 한마디에 발끈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미국 '미국 맥도날드엔 거지만 있다더라!' 라고 씌여있다고 이해하시는 분은 대부분 미국 거주 경험자 분들이십니다. 댓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히려 한국에 계신, 미국을 경험하지 않으신 분들은 정확하게 '참뜻'을 이해하고 계시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세요^^;

  5. nygirl at 2009.10.31 04:58 신고 [edit/del]

    모 대규모 한인사이트에 이 글에 대한 게시물이 실려서 여기까지 와봤습니다. 댓글이 엄청난데여. 저두 뉴욕으로 공부하러 왔고, 학교다닐때만해두,, 님이 쓰시는 얘기들이 공감이 갔었는데 졸업하구 직장생활하며, 좀 더 넓어진 네트워크로 사람들을 접하게 되다보니 제가 학생때 느끼던 것들은 정말 작은 일부분일 뿐이더라구요. ^^ 뿌와쨔쨔님두 졸업하시구,, 직장생활하시면 지금 생각하시는 것들이 많이 바뀔 수 있다는거 아실거에여 아무튼 잘 읽구 가구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 앞으로 종종 들려서 읽어볼께여. 유학생 홧팅입니다.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09.10.31 06:2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NY Girl님.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곰곰히 짚어보면 제가 만화에 그린 내용이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좁은 네트워크 안에서 살아보면 맞는 이야기이고 공감이 가겠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겪어본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되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일견 느껴지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그런지 추후에라도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독자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6. 라랄랄랏 at 2009.11.01 12:34 신고 [edit/del]

    댓글들이 다들 살벌하시네요... 하하
    저는 뿌와님의 의견에 공감하는 터라 당황스럽네요. 반박 댓글의 대부분은 미국 중산층도 패스트푸드 간다 라고 주장하시는 것 같은데 누가 안간다고 그랬나요; 빈민자가 간다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거지.

    솔직히 미국에서 밥 먹을 때 정말 급하게 먹어야 할 때가 아니면 패스트 푸드점 가서 먹지 않습니다. 대학교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는 대학생들이라거나, (보통 학교에 버거킹 같은 패스트 푸드점이 있기도 하구요..) 장거리 로드트립을 갈 때 밥 먹으려면 고속도로 출구에는 죄다 패스트푸드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패스트푸드 먹을 수 밖에 없죠..

    미국에서 패스트푸드는 그렇게 간단하게 먹는 진정 'Fast' food의 용도이거나, 또 정말 싸게 1불이면 치즈버거를 먹을 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가난한 가정의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고기를 먹이기 위해서 데려가는 음식점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실제로도 저의 친구들 중 중산층의 가정에서 온 친구들은 미국의 헬시푸드 열풍 때문에 간단하게 먹을 때에도 버거보다는 서브웨이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고 아무리 돈이 없어도 외식을 한다면 제대로 된 레스토랑을 갑니다.. 그곳에서 제대로 된 버거를 먹지요. 돈 없으면 패스트푸드 먹기 보다는 그냥 집에가서 밥 해먹습니다.. 하지만 흑인(인종과 연관된 발언은 하고 싶지 않지만 실제로 미국에서 아직까지도 많은 흑인 가정이 중산층보다 못한 경제수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들은 계속해서 패스트 푸드를 찾더군요.. 같이 여행갔다가 3일내내 세끼 연속 패스트푸드만 먹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패스트푸드가 간단한 끼니를 해결하는 곳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밥을 먹는 곳입니다. 물론 이 아이들도 제대로 된 식당 가서 밥 먹을때는 먹지만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더군요. 패스트푸드만 먹는게 하루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다음날 부터는 정말 전 못견디겠더군요... 그 이후로 몇달 째 서브웨이를 제외한 패스트푸드는 쳐다도 안보고 있습니다 -_-;;

    다른 걸로는 '스팸'! 우리나라에서는 스팸 좋아라 하고 다양하게 많이 이용하는데, 스팸이 미국 미네소타에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스팸을 안 먹어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스팸 넣고 요리했다가 당황... 알고보니 정말 대다수의 사람들이 스팸을 Gross하다고 생각하고 먹지 않더군요. 심지어 스팸의 근원인 미네소타 사람들마저도... 괜히 저만 음식에 신경쓰지 않고 아무거나 먹는 사람 취급을 받아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Reply
  7. 맙소사! at 2009.11.01 23:07 신고 [edit/del]

    진짜 악몽같은 댓글들이다.

    수고하십니다. 똑같은말 쓰시느라 ㅋㅋㅋ

    이거 댓글 보는 맛이 쏠쏠한데 :-) lol

    Reply
  8. schopenhauer at 2009.11.02 00:11 신고 [edit/del]

    정말 좋은 글이군요
    미국문화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정말 유익해요
    재미있고..
    역시 뿌와쨔쨔님

    Reply
  9. BlogIcon 깐깐김기 at 2009.11.03 22:06 신고 [edit/del]

    다시 읽고 댓글도 일일이 다읽었어요!!

    제가 보기엔 사람들이 뿌와님이 어떤 부분에대해서 언급한것을
    물고 늘어지는 것같은데

    저도 처음엔 '어? 우리동네는안그런거같은데?'라는 생각을 갖고
    읽었습니다.
    (제가 서부 시골쪽에 살아서;)

    근데 막상 읽어보니깐
    '뭐 뉴욕은 다를수도 있겟지'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봐도 뉴욕은 미국보다는 서울명동이랑비슷한 느낌이 나서요

    댓글쓰다보니 주제가 제대로 가고있는건지 모르겟는데요 하하;
    소신을 갖고 그려주세요^____^

    뿌와님은 동부쪽에 사시니 감안해서
    읽으면 되는 것 같은데요 ? ㅋㅋ

    쨋든!
    오늘도 잘읽었어요 peace

    Reply
  10. 인디 at 2009.11.05 14:23 신고 [edit/del]

    사발면이면 우리나라에게 기피음식에 속하는데..ㅋㅋㅋ
    정말 외국인 친구들 한국음식 좋아하더군요.
    제가 아는 독일친구는 김치를 몇킬로그램씩 사간다니까요

    Reply
  11. 이건뭐 at 2009.11.08 02:01 신고 [edit/del]

    미국 몇년 사셨어요?
    이 만화 때문에 미국에대한 또 다른 잘 못된 인식이 사람들에게 심어질것 같네요.
    그리고 치폴레 맥도날드가 인수 한거 확실한가요?
    근거 없는 소리라고도 많이 들어서요.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11.08 12:1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잘못된 인식이 어떻게 또 다른지 설명해 주시면 적절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근거없는 소리라고 많이 들으셨다고 하니 대략적인 설명을 드리자면, 맥도널드의 경영진이 1998년도쯤에 Chipotle의 주식에 손을 뻗치면서 자본력으로 미 전역에 체인점을 확장하는데 많은 일을 했답니다. 그리고 나거 2006년에 햄버거에 더 집중을 하겠다며 소유하던 치퐅레 주식을 팔았죠. 그리고 나서 또 6개월동안 많은 숫자의 체인을 소유하고 있다가 다시 매각을 반복하는등의 행위를 했습니다. 맥도널드가 치퐅레를 소유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많은 수의 체인이 여전히 맥도널드 손에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은 추후에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sk at 2009.11.08 14:47 신고 [edit/del]

    제동생이 뉴질랜드에 유학갔을때 같은 대학에 기숙사에
    사는 뉴질애들도 김치잘먹는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라볶이의 매운맛을 굉장히 좋아라 했다고 하데요
    한두번 먹으면 그려려니 하는데...매번 해먹을때마다 먹고 싶어하는 모습에
    나중엔 몰래 먹었다고 ㅋㅋㅋ
    한국식 불고기 부페식당엔 뉴질애들로 바글바글 했다고 하던데..
    한국서도 외국음식 느끼해서 못먹는사람 있듯이
    외국인도 마찬가지인데, 한국인은 그걸 한국을 무시한다거나 창피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그럴필요없는데 말이죠..

    Reply
    • 무도리 at 2009.11.09 00:02 신고 [edit/del]

      맞아요~ 많은 외국인들 특히 한국문화(혹은 아시안문화)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곳에 사는 사람들일수록 한국음식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에 무한도전에서도 뉴욕가서 식객프로젝트했는데 대박났다고 하던뎅... 위에 댓글중에 한국사람이면서 한국문화를 무시하는듯한 말투가 있어서 솔직히 좀 그렇네요...
      아무튼 무도같은 프로그램들이 많아져서 앞으로 외국에 한국문화를 더 알렸으면 좋겠어용 ^^

    • 무도리 at 2009.11.09 00:04 신고 [edit/del]

      그런데 키위들도 김치를 잘 먹는다니ㅋㅋㅋ
      앞으로 뉴질랜드 사람 만나면 맛있는 한국음식 대접해야겠군요 ^0^

  13. 나 미쳤나봐여 ???? at 2009.11.19 23:28 신고 [edit/del]

    댓글 다 읽었어!!! 처음 와서 본 글보다 댓글에 정신이!!!
    컵 라면이나 먹고 자야겠다.
    아참, 감사해요^^;

    Reply
  14. Jmin at 2009.11.26 12:10 신고 [edit/del]

    아 정말 한복이 세계적으로 최고의 드레스로 인정받는다면 좋겠네요!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뉴저지에 사시나봐요? 저두요! ^^

    Reply
  15. 얌짱 at 2009.11.30 17:24 신고 [edit/del]

    옹..재밌게 보고 있어용.텍사스에 살구요.
    위에 만화처럼 대도시가 아니라 도로에 웬디스,케이엪씨,잭인더박스,맥도널드 많지만 팬케익하우스라던지 맥시칸 음식점,차이니즈,로드하우스 많아용. 그래도 장거리 드라이브 하면 선택하게 되는건 햄버거죠.이히히 여기선 자주 먹어용..아는 친구는 출산후 인데도 저녁으로 피자 시켜먹더군요...;;;

    Reply
  16. 씨리얼ㅋㅋㅋ at 2009.12.14 19:09 신고 [edit/del]

    씨리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ㅋㅋ 외국인들이 아침에 씨리얼로 밥을 때우면 배가 안고픈지 궁금하더라구요ㅋㅋㅋ 솔직히 배가 금방 꺼지잖아요 씨리얼은 ㅠㅠ 그래서 제가 외국인은 정말 씨리얼만으로도 배가 안고픈지 궁금해서 메신저 친구중에 영국에 있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도 배고 프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역시 밥은.. 한국식이 제일 든든 한것 같아요ㅋㅋㅋ

    Reply
  17. 사랑이 at 2010.01.12 09:27 신고 [edit/del]

    아~ 음식 얘기 나오니까 배고프네요 ㅎㅎ 근데, 저두 정말 아침에 뭐 먹구 한거땜에 쭈뼛햇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ㅋ 아침에 볶음밥 먹고 왔다고 하면,, 애들은,,"아침에?!" 라고 후려대니,, ㅋㅋㅋ 볶음밥은 중국음식점에 많은데, 그걸 좋아하면서도 아침부터 그런걸 먹냐구 그러더내요~ 뿌와님, 글이 너무 재밌어요,,, 동감가는것두 참 많구요^^

    Reply
  18. 호호아저씨 at 2010.03.16 05:52 신고 [edit/del]

    아~ 따 댓글도 많고 길어부러~

    Reply
  19. 김철수 at 2012.05.21 22:52 신고 [edit/del]

    미국식 중국요리, 예컨데 판다 익스프레스는 기름진 조리법 위주에 야채 줄이고 고기 늘이고 MSG 같은거 떡칠해서, 안좋은걸 따지자면 로날드 멱살잡아 털어주고도 합의금 주기에 충분할텐데 맥도날드 안가고 판다 익스프레스 좋아하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어느 도시시길래 파스타 안먹는데요? 뉴욕은 파스타집 많던데.

    Reply
  20. 쏭곤 at 2013.08.07 08:09 신고 [edit/del]

    1회부터 정주행중인 독자입니다. 댓글은 안읽는데 댓글이 하도 많아서 열어보고 깜딱 놀랐네요. 까칠하게 굴지말고 니들이 직접 그리던가... 라고 혼잣말을 해봅니다. 수고하세요 뿌와쨔쨔님~!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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