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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38화

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이번주에는 영어권 국가에서 처음 피자나 햄버거 등의 패스트 푸드를 시켜먹을 때 마땅히 아는 표현이 없어 당황했던 이야기들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첫회부터 보시거나, 목록 보기를 통해 원하시는 내용을 함께 읽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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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at 2009/10/19 10:38 [edit/del]

    그렇군요.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Reply
  2. 네츠 at 2009/10/19 10:42 [edit/del]

    다음이 기대되네요... 그런데 많이 다르던가요?? 예전에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 한적도 있었는데..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10/19 11:03 [edit/del]

      한국에서 느끼던 점들과 다른 부분을 짚어볼 생각이에요. 혹시 아르바이트 하시면서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으면 소개해 주셔도 좋아요^^

  3. baboty99 at 2009/10/19 10:53 [edit/del]

    매주 월요일날 항상 챙겨서 읽고 있어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유익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Reply
  4. LSU sister at 2009/10/19 10:54 [edit/del]

    바쁜 와중에도 시간 맞춰 올렸구나, 브라보! 진짜... 미국와서 끝까지 심장 벌렁벌렁해서 밍기적거렸던 건 전화로 하는 피자 주문이었어. 뭐 이리 물어 보는 것도 많고 복잡시러운지. 간지러운 데만 골라서 긁어주는 뿌와쨔쨔님!

    Reply
  5. 로켙 at 2009/10/19 11:01 [edit/del]

    뜨거..ㅋㅋㅋㅋㅋㅋ 근데 메뉴판에 그려진 8번은 선지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
  6. 과일조아 at 2009/10/19 11:04 [edit/del]

    잘보고갑니다.상추란 단어는 검색해서 찾아보았네요^^ 음..그리고 마지막 하고싶은 말은 6빠!!ㅋㅋ

    Reply
  7. 승진 at 2009/10/19 11:04 [edit/del]

    선리플 후감상 ㅋㅋ

    Reply
  8. BlogIcon 루비 at 2009/10/19 11:07 [edit/del]

    아직 믹시가 돌고 있는걸 보니 따끈따끈한 글...
    전 정독 후 리플....ㅋㅋ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10/19 11:09 [edit/del]

      이번에 도메인을 puwa.tistory.com에서 www.puwazaza.com으로 이전했는데 믹시에서 수정을 해도 자꾸 에러가 나네요...흑흑 언능 고쳐야 할텐데..그리고 따끈한 글 맞아요 루비님 ^^ 반가워요!

  9. 피자 at 2009/10/19 11:12 [edit/del]

    헉 윗분들은 완전 초스피드 ㄷㄷㄷ 전 겁이나서 항상 피자주문은 온라인으로...ㅋㅋㅋㅋ 아 근데 왜 미국에서 샌드위치를 새무치라고 하는지 아세용? 갑자기 급궁금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10/19 11:41 [edit/del]

      아마도 sandwich에서 d부분의 소리가 거의 안들리듯이 넘어가서 [새으느위취이] 처럼 들리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10. 쑥냥 at 2009/10/19 11:19 [edit/del]

    뜨거.ㅋㅋㅋ
    마지막 뿌와님 표정이 참 귀엽네요!
    패스트푸드는 아무래도 우리도 익숙한 문화인데 차이점이 은근스레 있군요~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Reply
  11. BlogIcon b군 at 2009/10/19 11:20 [edit/del]

    서브웨이에 갈때마다 BLT가 뭘까 했는데, 오늘에야 의미를 알았네요.

    Reply
  12. BlogIcon 뽀글 at 2009/10/19 11:22 [edit/del]

    큰일 나시뻔// ㅋㅋ 잼나네요^^

    Reply
  13. rebeca at 2009/10/19 11:28 [edit/del]

    와우 너무재밋어요>< 네이트블로그에서 우연히알게됐는데
    너무 유익하고 영어표현 그동안답답했던것들 쏙쏙들어오게 만드는 만화네요!
    바로 즐겨찾기했다는! 다음편기대하고있을께요 홧팅♡

    Reply
  14. BlogIcon 김한준 at 2009/10/19 12:08 [edit/del]

    블로그 뉴스 구독신청했어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게요
    참 근데 위에거 듣기파일은 없나요??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나...ㅎㅎ

    Reply
  15. virtin at 2009/10/19 12:30 [edit/del]

    뜨거ㅎㅎㅎ 저는 호주에 잠깐 있었는데 거기서는 "Eat in here or take away?" 한답니다. 미국 영어에만 익숙했던지라, 발음도 "이친히어 오 타이크어와이?" 막 이래서 못 알아듣고;

    Reply
    • Tommy at 2009/10/19 13:38 [edit/del]

      저랑 같은 일을 겪은 분 봐서 기쁨.. ^^;
      억양도 쎄구
      항상 쓰던 Take out이 아니라서...
      Take away는 뭐야 하고 난리 쳤다는..

      그래서 전 bring, take it 막 섞어 썼었다능..ㅋ
      Meal도 생소했었구요 ^^;
      한국와서도 Set 대신 Meal이라 했다가 곤욕치룬..ㅋ

  16. jenna at 2009/10/19 13:00 [edit/del]

    오늘도 재밌게 읽고 갑니다~월요일마다 즐거워요..ㅋㅋ

    Reply
  17. 향목 at 2009/10/19 13:54 [edit/del]

    이메일 신청을 했는데 어찌 된것인지 오지 않네요. 내용도 좋지만 그림이 압권입니다.

    샌드위치가 새무치 (사실은 새앤위치) 로 들리는 것은 단어속 d 소리의 변이 때문입니다. 여기서 모든 음성학 이론을 설명할 수 없지만 napkin 이 [냎킨]인것도 costco 가 [카스코우] 로 발음 되는 것은 다 같은 이유입니다. Good nite !

    Reply
  18. 미국이랑 캐나다랑 at 2009/10/19 14:06 [edit/del]

    왜 살이 찌는지 알꺼 같아요...뉴질랜드에 있을때는, 음식땜에 몸이 힘들다고 못 느꼈는데, 캐나다에 있을때는 힘들더라구요...정말 캐나다, 이런쪽은 야채 잘 안먹는거 같아요..양도 넘 많고,,,

    Reply
  19. BlogIcon 조정우 at 2009/10/19 14:09 [edit/del]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ply
  20. 오호라 at 2009/10/19 14:46 [edit/del]

    오옷 다음 화가 무지 기대된다는~~~

    Reply
  21. BlogIcon pennpenn at 2009/10/19 16:02 [edit/del]

    따끈따끈한 현지영어 잘 배우고 갑니다.

    Reply
  22. 종훈 at 2009/10/19 17:38 [edit/del]

    뷰 메인에서 보게 되다니 방갑다 흐흐

    Reply
  23. 이런 상황에서는.. at 2009/10/19 18:29 [edit/del]

    예를 들어 I don't like your shoes. 라는 말에 발끈해서 "나도 네 신발 맘에 안 들어" 라고 대답하려면 So do I 라고 해야 하나요 neither do I 라고 하나요? "나도 내 거 맘에 안들어" 라고 동조하는 대답과 헷갈려요..

    Reply
    • 그런 상황에서는.. at 2009/10/19 21:21 [edit/del]

      So do I 나 Neither do I 라고 하시면 나도 내 신발 맘에 안든다 라고 말씀하시게 되는거에요. I don't like yours either 하시면 '나도 니꺼 맘에 안들거덩?' 이렇게 됩니다.

  24. at 2009/10/19 19:17 [edit/del]

    오늘은 내용이 넘 잼있어서 빵 터졌어요 너 운전면허있냐고 하는 부분 ㅋㅋ
    이야~ 배달되냐를 저렇게 묻는군요.. 뭐 미국가서 피자주문할 일이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잘 배우고 갑니다.~ 월요일의 기쁨 뿌와짜짜~

    Reply
  25. gg... at 2009/10/19 21:01 [edit/del]

    배달부로 오해 받는 거 너무 이해가 잘 간다는 거....없는 실력에 그나마 좀 있어 보이려고 열심히 고급 어휘 동원해 영어메일을 써 보내면 상대가 엉뚱하게 알아 듣고 질문 해옴....할 수 없이 원초적인 영어로 다시 써 보내면 그때야 알아 먹고..ㅜ.ㅜ

    Reply
  26. 울랄라꽝뚜 at 2009/10/19 21:45 [edit/del]

    재미있게잘봣어요~ 정말 직접대화하는것보다 전화로 대화하는게 더 힘든것같아여.. 눈치로 때려잡기도힘들공 ㅠㅠ
    저도 첨에 핏자주문할때 투엘브싸이즈로 갔다달라고했는데,핏자가 12개가왔었던기억이 ㅠㅠㅠ
    참,근데요... 전 도무지 헷갈리는표현이 take,하고 get랍니다
    둘다 어떻게 다르게 써야할지... 뜻은비슷한데말이죠 ㅠㅠ
    물어봐도 다들..그냥 다르다고만하는데... 뿌와님 도와주세요~

    Reply
  27. 애독자 at 2009/10/19 22:45 [edit/del]

    끄아아아아 드디어 미국의 맥도날드가 나오는군요!!!
    넘기대되요
    얘기를 듣기론 빅맥 빼곤 같은것이 없다고 들었는데...
    오늘도 넘 재미있었어요^^

    Reply
  28. npsw30 at 2009/10/19 22:51 [edit/del]

    오늘도 역시나 잘 보고 갑니다
    I'd like to place an order for delivery!!
    12월에 뉴욕 가면 아주 유용하게 쓰겠군요> <
    움하

    Reply
  29. llioill at 2009/10/19 22:53 [edit/del]

    아빠가 담배가져오라고해서 담배만 덜렁 갖고 갔을때의 느낌~ 아!!! 이보다 적절한 느낌이 있을까요? ㅋㅋ 완정 빵터졌어요!!!!

    Reply
  30. 에스티나 at 2009/10/19 23:48 [edit/del]

    감사히 잘 보고있습니다.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내용보다도 그림에 더 흥미를 갖네요. 늦은나이에 아이와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뿌와님이 더욱 부럽네요.아참..전엔 중국에서 다음 블로그를 다 막아서 못봤는데 전 vpn 을 설치해서 잘보고있답니다.건강하세요~

    Reply
  31. joomama at 2009/10/20 01:11 [edit/del]

    미국 첨 와서 음식 시킬 때 황당 스토리들 꽤 많죠..
    예를 들면, "Soup or salad?" 물어보는걸 "수퍼 샐러드?" 로 알아듣고
    "Yes, please!" 라고 했다는 얘기,
    "Small or large?" 하니까 중간이 뭐더라.. 하다가 "쎈타!" 했단 얘기 등등 ^o^
    전 이민 초기 시절 denny's 라는 식당이 너무 좋더라구요.
    음식마다 사진이 있어서 그거 가리키면서 "this one, please~" 하면
    됐거든요. 커피도 자꾸 자꾸 따라주고 얼마나 친절한지 ^^

    Reply
  32. BlogIcon 바람처럼~ at 2009/10/20 01:29 [edit/del]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인거 같아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ㅋ
    사실 저도 배달해본적이 없어서 처음 알았는데
    아마 저였다면 저렇게 똑같이 했을거 같아요 -_-;;;

    Reply
  33. sophie at 2009/10/20 01:38 [edit/del]

    어디선가 보고 들어와서 1편부터 촤라락~ 다 읽어놓고는 이제서야 한마디 남기네요.
    쨔쨔님 웹툰 너무너무 잘보고있어요!
    항상 월요일이면 오늘은 무슨내용일까? 발동동 빨리 보고싶어서 난리에요. ㅋㅋㅋ
    고마워요 ^*^

    Reply
  34. 공가 at 2009/10/20 01:57 [edit/del]

    아 정말 속시원히 궁금했던 것들만 쏙쏙 짚어주시네요ㅠㅠ!
    저도 지금 캐나다에 와있는데 어제 subway갔다가 meal 만들어줄까?하길래
    아니...... 근데 나 코크 줘, 이랬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와짜짜님 만화를 먼저 봤으면 당연히 알아듣는건데 ㅋㅋㅋㅋ
    만화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정말정말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 책으로 만드셔도 될꺼같아요+_+

    Reply
  35. BlogIcon 마루날 at 2009/10/20 09:10 [edit/del]

    좋은 블로그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Reply
  36. 0107536 at 2009/10/20 10:15 [edit/del]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재미나네요~ 상황+그림 으로 더 쉽게 기억 되고요~ 메일도 신청 했어요!!

    Reply
  37. jay at 2009/10/20 12:17 [edit/del]

    ㅎㅎㅎ 황필승씨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듯... 만화 보면서 저도 잠시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동네에 '데일리킹스다이너'라고 있는데, 그 다이너가 그 다니너였군요. 앞으로 '태진아 다이너 쇼'라고 불러야겠군요. ㅎㅎㅎ

    Reply
  38. 뿌와쨔쨔 광팬 at 2009/10/20 14:10 [edit/del]

    가려운데를 긁어(?)주는 효자손 느낌의 주옥 같은 글들..이랄까? ^^
    진정,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글들이라 더욱 와닿습니다.
    오늘도 재미나게 잘 보고 갑니다.

    Reply
  39. Big Fan at 2009/10/20 16:58 [edit/del]

    얼마 전에 여길 발견하고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비록 업무시간이라 좀 눈치가 보였지만...
    정말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

    Reply
  40. 완전유용 at 2009/10/20 18:55 [edit/del]

    와~ 이런 실생활에 관련된 영어 너무 좋아요^^ 전 첨에 캐나다 영화관 갔을 때 매표소에서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 한참 고민했다는.. 헤헤 ^^;; 은행이나 휴대폰 대리점 같은 실생활에서 부딪치는 영어 더 부탁드려도 될까요?

    Reply
  41. BlogIcon 까린다 at 2009/10/20 22:17 [edit/del]

    뿌와쨔쨔님~ 이번주도 너무너무 유용해용~ ^0^ 사실 제가 직접 전화로 피자를 주문시켜본 적은 없는데 (거의 제가 픽업을 가서 ㅋㅋㅋ)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여담이지만 몇 달전에 남자친구랑 야식으로 피자를 먹으러 갔었는데 아... 밤에 먹는 피자는 왜 그리도 맛이 좋은지용 ㅋㅋㅋ 이번주 뿌와쨔쨔님 웹툰은 저녁에 보면 안되겠어용 ㅋㅋㅋ

    Reply
  42. BlogIcon 페레그린 at 2009/10/20 23:42 [edit/del]

    오랜만에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영어책보다 더 도움되는! 뿌와쨔쨔님의 포스팅!
    좋은하루되세요~^^

    Reply
  43. jo at 2009/10/21 01:08 [edit/del]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저는 필리핀 어학연수중이고 2주후면 호주로 가는데 항상 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최근에 how many student are there? 과 how long does it take from here to somewhere ??이라는 의문문을 만들지 못해서 이떄까지 필리핀 3개월 어학연수 한거 많나라는 의구심을 들고있습니다. 계속 열심히 해야겠네요

    Reply
  44. 현아 at 2009/10/21 15:51 [edit/del]

    몇년전 미국에서 처음 맥도날드 갔다가 , 씨끄러운데다 안들리고 할말 생각도안나고 ㅎㅎ 직원 묻는말에 전부 yes 라고 했더니 , 정말 한국에선 감히 상상할수없는 사이즈의 밀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 다음편 기대할께요 :)

    Reply
  45. 앙앙앙.. at 2009/10/22 07:02 [edit/del]

    미국에서 일하면서 가장 많이 (거의 99%) 들었던 문장은
    전화주문시 i wanna order for pick up..
    배달문의시 do you deliver?
    이거였던 것 같아요. 우리도 그렇지만 미국애들 역시 전화는 용건만 간단히라..
    전화 받는 애한테 굳이 예의를 갖춰서 긴 문장을 사용하진 않더라구요.
    뭐..우리 가게가 싸구리 재패니즈 레스토랑이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두..ㅋㅋ
    뉴욕에선 here or to go 보다는 stay or to go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니까
    스타벅스가서 된장녀 기분 내면서 '오더'하실 분들은 유의하시길.
    영어 몇 년씩 한 사람도 stay or to go 못알아 먹는 사람들 많습니다. ㅎㅎ

    Reply
  46. 재밌어 at 2009/10/22 14:59 [edit/del]

    오늘도 역시 재밌어요 다음주것도 기대기대 !
    meal 말고 combo 라던지 deal 이라는 표현도 쓰던걸요

    Reply
  47. 너불 at 2009/10/22 17:23 [edit/del]

    유익한 글 잘 보고 갈게요. 다음 꺼 완전 기대 되는데요 ^^

    Reply
  48. tina at 2009/10/22 17:31 [edit/del]

    안녕하세요! 요즘바빠서 이제야 보내요 항상 "어... 벌써 월요일 지났네... 만화봐야하는데..." 하는데 말이에요 ㅋㅋㅋ 저는 아직도 주문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알아두는게 좋을거같아요!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다음주도 기대하렴니다!

    Reply
  49. 지나가는 사람 at 2009/10/23 00:03 [edit/del]

    좋은 거 알았네요. 알고 있어도 막상은 어렴풋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Reply
  50. 영국문화원 at 2009/10/23 01:09 [edit/del]

    예전에 샌프란에 사는 누나에게 놀러갔전이 있었는데 그때 하루종일 굶고 집으로 돌아와 라면을 끓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누나가 인앤아웃 햄버거 왜 안먹어봤냐고 물었었던... 사실 영어의 두려움에

    그냥 지나갔던...ㅠㅠ 아픈기억이 되살아 나네요~ㅋㅋ

    Reply
  51. 감사합니다 at 2009/10/23 15:45 [edit/del]

    매번 웃음을 주셔서 ㅋㅋㅋ
    같은 유학생 입장에서 정말
    공감하지않을수가없네요 매번..........ㅋㅋㅋㅋㅋ
    작년 호주에서 피자집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문할때
    말 쉽게하려고 먹고싶은거참고 간단한메뉴 시키느라
    서러웠던적 많은데, ㅋㅋㅋ
    아..재밌네요 ^^ㅎㅎㅎㅎ

    아니근데 매주월요일에 올리시는 정확한 시간이 있는건가요?ㅋㅋ
    이번에는 좀 늦었지만,,,
    매번..빨리온다고 해도 댓글 장난아니게 달려있더라구요 ㅠㅠ ㅋㅋ

    뭐 밤 12시땡치면 글 올라오고 이런건가요?ㅋㅋㅋ

    Reply
    • 뿌와쨔쨔님 일등팬 at 2009/10/23 23:51 [edit/del]

      뿌와쨔쨔님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 점심시간 전쯤에 올라와용 ㅋㅋㅋ 저는 월요일 점심먹기전에 항상 클릭하는데 전엔 3등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등은 항상 놓치더라구용 ㅠㅠ

  52. 보리 at 2009/10/24 11:58 [edit/del]

    저 처음 님 카툰 보자마자 왕팬대서 그날로 님카툰 다 읽고 매번 일케 기대하게 대네여...너무 동감하게 카툰을 잘만들어여..

    Reply
  53. 이진욱 at 2009/10/24 18:18 [edit/del]

    뜨거(to go)에서 빵 터졌네요...^^ You are really gorgeous.

    Reply
  54. 데지 at 2009/10/25 17:44 [edit/del]

    전 캐나다 처음왓을때 맥도날드가서 맥치킨세트라고 했는데 봇알아듣고 버거만 주길래
    발음이 구리다고 생각햇엇는데 알고보니 여기선 meal이라고 하더군요. 이만화를 먼저 읽었다면 그런 챙피함을 안겱엇을지도 모르겟네요 :D

    Reply
  55. 인디 at 2009/10/25 20:30 [edit/del]

    푸하하...역시 원초적 언어가..ㅋㅋㅋ

    Reply
  56. 우와 at 2010/02/15 22:22 [edit/del]

    재밌다 .!!!!

    Reply
  57. 말레이유학생 at 2010/08/15 19:28 [edit/del]

    그냥 한개만 시킬때는
    a la carte 로 달라하면 되지 않나요 -_-?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까...그렇게 외어버림...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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