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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새로운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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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독생 at 2009.08.05 17:50 신고 [edit/del]

    예전에 미국 본사에서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사장님이 노트북을 보며 영어로 이것 저것 설명하다가 '윈도우이천'에서는 어쩌고 저쩌고...
    그래도 본사애는 계속 고개를 끄덕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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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진주 at 2009.08.05 18:18 신고 [edit/del]

    십이온쓰덕분에 많이 웃고갑니다 ㅋㅋ
    고맙습니다~ ^^

    Reply
  4. BlogIcon 푸르메™ at 2009.08.06 10:50 신고 [edit/del]

    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유익한 글이 많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__)

    Reply
  5. 대기만성 at 2009.08.06 13:15 신고 [edit/del]

    오키도키도 영어 표현이엇네요;;;;ㅋㅋ 전 콩글리쉬인줄....;;;

    Reply
  6. jinny at 2009.08.07 07:02 신고 [edit/del]

    생활영어를 만화한편 보듯이 배우니 너무 좋아요ㅋ 다음편이 계속...기대 됩니다ㅋㅋ

    Reply
  7. 김동원 at 2009.08.08 16:23 신고 [edit/del]

    항상 재미있게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Reply
  8. Jay at 2009.08.08 18:36 신고 [edit/del]

    생수란 표현으로 저는 bottled water를 주로 쓰는데, spring water와 purified water를 아우르는 표현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상생활에서는 어느 쪽을 더 많이 쓰는 지 궁금하네요.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09.08.10 11:10 신고 [edit/del]

      purified water는 조금 학술적, 전문적 의미가 강하구요.
      bottled water가 투명 플라스틱 병에 든 생수를 주로 의미하고,spring water는 용기에 상관 없이 생수를 의미합니다.
      감사합니다.

  9. at 2009.08.10 13:08 신고 [edit/del]

    미국애들은 수돗물도 잘 마시던데요 ? 우리 나라보다는 수돗물과 친한거 같아요

    Reply
  10. BlogIcon anjiik at 2009.08.10 13:09 신고 [edit/del]

    전 www dot .. 를 www 쩜 ... 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그리고 아운스를 최근까지 온스라는 발음으로 기억해서리 미국 친구랑 대화할때 그가 못알아먹었드랬습니다.

    Reply
  11. pescador at 2009.08.10 14:12 신고 [edit/del]

    호주에선 375ml 캔이 주를 이루는데... 첨에 정말 양이 많아서 다 마시기 힘들었죠....근데 지금은 오히려 양이 많아서 좋아요 벌컥벌컥 마셔두 되니깐..ㅎㅎ

    Reply
  12. 정일정일정일 at 2009.08.17 16:23 신고 [edit/del]

    와우~ 넘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상황 연출에 대한 센스가 대단하시네요~

    웃기고 쏙쏙 들어온다는.... 십이아운쓰 ...ㅋㅋㅋ 저도 예전에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길레 비슷한 실수를 했었다는..풋

    Reply
  13. mimi-hye at 2009.09.14 19:20 신고 [edit/del]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너무 유쾌하고 재밌어요^^ 게다가 영어 공부까지!
    공감 되는 부분도 많고~ 다음편도 기대 할게요!^^

    Reply
  14. 츛츛 at 2009.12.07 15:46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저도 이런적있어요!
    프랑스 친구한테 I have't seen any 공공칠 시리즈.........

    Reply
  15. 성희 at 2009.12.11 03:23 신고 [edit/del]

    막혔다는 걸 영어로 어떻게 말할지 몰라 쩔매었던 적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16. Prudentcircle at 2009.12.20 00:00 신고 [edit/del]

    캐나다에선 tap와 draft/draught라는 말도 같이 쓰지요.

    Reply
  17. ㅇㅇ at 2010.04.04 13:14 신고 [edit/del]

    저도 대화도중 긴장해서 블라블라..그러니까..헉!! 했는데요ㅋㅋ
    딱 제이야기같아요^^
    그후 한국말튀어나올까봐 걱정되고 항상 대화할때 긴장하게되더라구요 흑.

    Reply
  18. BlogIcon not first but first at 2010.04.07 01:46 신고 [edit/del]

    뿌와 쨔쨔 웹툰 그림 너무 맘에 든다... . 컬러 입혀서 더 그런거 같음. 이거 직접 그리시고 그 위에 컴퓨터로 색깔만 다시 입히신 거구나... . 작업과정 궁금하다. 진짜 나도 이렇게 그리고 싶다.

    Reply
  19. at 2010.10.11 19:15 신고 [edit/del]

    와 갑자기 내얼굴이다 빨개지네여 ㅋㅋㅋㅋ
    저도 일본갔다가 500엔을 말해야되는데 fifty en 으로 해야하는걸 오백 en~ 오백 en ~
    이랬던기억이 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만해도 얼굴이 화끈하네;;

    Reply
  20. BlogIcon Sale Dissertation at 2011.05.27 15:31 신고 [edit/del]

    해서 블라블라..그러니까..헉!! 했는데요ㅋㅋ

    Reply
  21. 한국사람 at 2012.05.30 04:57 신고 [edit/del]

    ㅎㅎㅎ.. 이제야 이 블로그 알아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늦게 시작하니 하루에 여러 페이지를 볼 수 있어 좋네요.

    저도 한국말이 툭툭 튀어나와요.
    저번엔 chipotle 가서 주문하다가.....피망을 보고 bell pepper 대신 피망 please 했다는...
    뒤에서 남편이 침을 뿜었지요. 하하하하하.ㅡㅡ

    피망도 참.......외국어 같아요. 그죠? 도대체 피망은 어느 나라 말일까?,,,
    참....일본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 친구도 피망이라고 하더라구요. 캬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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