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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제 26화 - 막돼먹은 영어씨 편


처음 오신 분들이곳을 눌러서 첫회부터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새로운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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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펀지밥 at 2009.07.30 01:14 신고 [edit/del]

    ^-^ 매번 재밌게 보고갑니다~좋은 하루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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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EvilDragon at 2009.07.30 14:23 신고 [edit/del]

    어디에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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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악당 at 2009.07.30 14:37 신고 [edit/del]

    저 궁금한거있는데요 미국얘들이 대화할때 indeed 를 중간에 계속넣더라구요 제가 자주보는 미드중에 자막없는..못말리는 유모라는 작품이있는데 거기서 그 유모도 계속 말을 봐꿀때 그말을 쓰는거 같기도하고 말끝나고도 쓰기도 하고..이게 뭔뜻인가요?
    마지막으로 정말정말 궁금한건데요 외국사람들 정말 집에서 신발 신고있나요? 어떻게 밖에서 신던걸 집에와서 침대에도 눕고 발냄새 장난아닐듯... 아무리 털게에 털어도 남아있을텐데 집에 카펫도 많이 깔아 놓던데 ...전 별게다 걱정되요 ㅎㅎ ;; 궁금해요 뿌와짜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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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09.08.03 10:54 신고 [edit/del]

      indeed는 우리말의 '그야말로~' 식의 삽입어입니다. 별 의미는 없고요, 습관을 뭘로 들이느냐에 따라 indeed를 많이 쓰는 사람도 있고 안쓰는 사람도 있구요....추후에 보충교재 코너를 통해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신발 신는건 대부분 그렇습니다. 샤워 후에도 슬리퍼 꼭 신고 돌아다니구요,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한국인 집에 놀러왔을 때 주인이 신을 벗고 있으면 '신 벗어야 돼지?'하며 알아서 벗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신좀 벗어라 우리집에선..'이렇게 말하면 아! 미안해! 하면서 바로 벗기도 하구요... 문화의 차이로 바로 이해해 주더군요.

  5. BlogIcon 헤피씰 at 2009.07.30 17:57 신고 [edit/del]

    오늘 처음으로 방문해서 웹툰을 봅니다.
    좋은 정보군요, 특히 아기자기한 만화속에 담긴 위트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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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마번포 at 2009.07.31 03:20 신고 [edit/del]

    youre battery died에서 털썩!!! 너무 귀여워용 *. * 마지막 시조에서 또 뿜고 갑니당 ㅋㅋㅋㅋ 뿌와쨔쨔님 너무 기발하신 거 같아용.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표현들도 콕콕 찝어주시구~ 재치도 있으시구~ ㅋㅋ 뿌와쨔쨔님 웹툰 책으로 나오면 너무 좋겠어용!!! 수고하세용용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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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여름 at 2009.07.31 11:51 신고 [edit/del]

    마지막에 빵터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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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해삼 at 2009.08.01 12:33 신고 [edit/del]

    오늘 영어 공부는 정말 대박입니다......진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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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Jimi Hendrix at 2009.08.03 16:10 신고 [edit/del]

    너무 잼나네요 ㅋ_ㅋ
    저는 거꾸로 저런류의 비 교과서 영어만 떠올라 한국에서 학창시절 시험볼때 가끔 고생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영어권 교포는 아니고... 독어가 제2의 모국어라고 해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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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왈로우 at 2009.08.03 17:20 신고 [edit/del]

    ㅋㅋㅋ아 마지막에 진짜 빵터졌어욬ㅋㅋㅋㅋ
    영어실력만큼이나 센수도 뛰어나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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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ㅎㅎ at 2009.08.03 19:50 신고 [edit/del]

    비슷한 사례가 있네용 ㅎ
    고등학교때 친구가 open the window라고 할줄 알았던 말이 crack the window라고 말해서 창문을 깨부셔라?
    이런소리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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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오키도키 at 2009.08.03 21:46 신고 [edit/del]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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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EvilDragon at 2009.08.04 15:59 신고 [edit/del]

    지금 미국에 계시는건 아는데, 제말은 미국의 어느 곳에서 사시냐는 거에요... 뉴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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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진주 at 2009.08.05 18:12 신고 [edit/del]

    너무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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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ㅋㅋ at 2009.09.21 16:27 신고 [edit/del]

    hit을 켜다에 사용한다는건 처음 안 사실 이네요ㅋㅋㅋ 재밌어요 만화가ㅋㅋ 저희 학교에도 원어민 있는데 매일 마커가 다 닳았다는 die를 사용해서 말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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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peters at 2009.09.21 18:17 신고 [edit/del]

    이 포스트를 보자니 확실히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가 몸으로 다가오네요... 확실히 미국 영어 구체적으로 동부지방 같은데, 영어 사용을 영국과 비교하자면 다소 가볍고 편하게 쓰는듯 하군요... 한 가지 얘기를 하자면...

    얼마전에 집으로 가던 중 어느 미국인이 대영박물관이 어디예요 하고 묻더군요... (Hello.... British Museum ? )

    영국에서 이렇게 물으면 무례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영어를 편하게 쓰기에 미국인들이 영국에서 무례하다는 소리를 듣는구나 하고 말이죠...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말 끝마다 please 를 붙이는 영국인들과 지내다보니 sick 이란 저 표현은 다소 생소하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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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kalamalka at 2009.09.21 22:44 신고 [edit/del]

    전 캐나다에서22년간 살고있는데,또 조금 표현방식이 생소한것들이 보입니다.

    캐나다 내 에서도 동부에서 10여년살다 서부로이사 와서 한동안 느꼈던 생소함이 기억나는데,하물며 동서양의 표현방식은 같기도하고 다르기도한게 ,자연스러운것 같습니다.
    이왕 외국어를 배우려면,Peters님 말씀처럼 ,곱고 정중하고 경청하는 자세를보인다면 어디서건 환영받는 사람이 되겠죠.
    말씨가 그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면,처음 영어를 배우는 몇년간 귀찮더라도,앞뒤꼬리 다 잘라내는 표현보다는 (영어를 잘못한다 해도 예를 갖추고자한다는 느낌을 상대가 받으면 좋은소통의 반은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어떤사람이 들어도 상대가 나를 인격적으로 대하려한다는 느낌이드는 표현을 몸에 익혔으면 합니다.
    가끔,외국에서 오래 생활하셔서 말하기 듣기가 수월하신 분들중에도, 처음이민와서 잘못 배운 언어 습관때문에 그런분이 아닌데, 외국분들께 오해받는분들을 봅니다.그리고,외국인들은 속으로만 무례하다 하지 좀처럼 이야기를안해주기에 본인이 모를경우가 많죠.
    이왕 고생하며 배우는 남의 언어...바로 배워서 우리가 먼저 그들에게 소통의 손을 내밀수 있다면,비록 한글로 한국을 한국인을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충분히 서로를 알아가는 가치있는 고생이라 생각합니다.
    주인장님의 언어에대한 감도 부럽습니다.
    저는 한동안 맨땅에 헤딩만 해대었던 기억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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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박영주 at 2009.09.25 11:43 신고 [edit/del]

    넘 잼있게 읽오있어여...ㅋㅋㅋ
    글구 마지막부분 시조?라해야하나?..
    계속 웃긴햇는데 거기서 빵터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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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at 2009.12.06 19:21 신고 [edit/del]

    뿌와쨔쨔님의 작품들이 유럽인 친구랑 얘기하는데 너무너무 도움이 됐어요!!!

    게임하다 우연히 만나서 메신저친구가 됐는데.. 이야... 이런 실생활 영어가 곁에 있으니 든든하더군요 ㅎㅎ 뿌와쨔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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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Jick at 2010.10.04 17:52 신고 [edit/del]

    역시 영어도 하나의 언어에 불과하다 라고 생각하면 쉬울것같은데
    학교나 학원에서 시험치는 용도로만 주입식으로 배우다보니 어렵게 느끼는 것 같군요..
    좋은거 많이 배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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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at 2010.10.28 00:47 신고 [edit/del]

    1화부터 쭉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내용 너무나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이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두고 시간 날때마다 보는 팬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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