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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제 22화 - 미국 쇼핑 특집 하편

쇼핑 특집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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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용 게시 후 Mickey D's 라는 표현을 처음 듣는다는 현지 분들의 의견이 많았었습니다. 이에 루이지애나의 한 맥도날드 협력업체의 웹 페이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사실 Mickey D's 라는 표현은 맥도날드 체인 내 입간판에도 'Mickey D's New Happy Meal' 과 같은 식으로 많이 사용되어지는 별칭입니다.


또한, 구글에서 Mickey D's 라고 검색하면, 다음 웹 페이지가 1순위로 검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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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바네라 at 2009.06.30 11:20 신고 [edit/del]

    완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읽었다고 표현하기엔 봤다는게 적합할 듯 하여~
    링크등록 해놨다가 자주 찾아와얄 것 같은 강렬한 예감!

    Reply
  3. BlogIcon 텍사스양 at 2009.06.30 12:24 신고 [edit/del]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링크 등록해서 종종 봐야겠습니다..

    Reply
  4. kid at 2009.06.30 17:17 신고 [edit/del]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좀 하고 싶은데요 노래 제목입니다만 "funny the way it is" 하면 외국에서는 어떤 의미인가요
    궁금하네요

    Reply
  5. 개미 at 2009.06.30 23:03 신고 [edit/del]

    다음번엔 수준별 영어공부에 도움되는 오디오북좀 소개해주세요~ 예를들면 고등학생, 중학생, 토익, 이런식으로 구분해서요~

    Reply
  6. BlogIcon 소나기♪ at 2009.06.30 23:46 신고 [edit/del]

    와 대박입니다.
    정말 알기쉽고 재미도있는^^
    실용영어군요. 굿좌~ㅃ

    Reply
  7. happy call at 2009.07.01 01:38 신고 [edit/del]

    미쿡사는 저보다도 더 미국에 대해 잘아시는 듯 ㅎㅎㅎ 잘보고 담아갑니다 God Bless YOU~!!!!

    Reply
  8. joomama at 2009.07.01 02:5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그림도 딱 제 스타일이고 내용도 참 재밌네요.
    저는 미국 (중부지방) 에서 어릴 때부터 살아온 Korean American 이예요.
    미국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책이나 글들 볼 때마다 종종 실제와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뿌와쨔쨔님 만화는 참 정확하게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간혹 CA 나
    NY 어느 한 지역에서 본 걸 가지고 미국 전체가 다 그런 것 처럼 얘기하는 사람도 봤는데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시는 듯 해요.
    첫 회부터 찬찬히 잘 보겠습니다.
    ------------------------------
    다음은 제가 오늘 친구한테 이 웹사이트를 소개해주면서 보낸 이멜 내용이예요. ^^

    The illustration's cute and funny, but more than anything else, the contents are wonderful.
    I've seen many stuff like this either from books or articles, describing how America is..

    about English and the American culture, but many times not so accurate.

    But the information given in this website is very true to the reality and I could

    see that the writer tries very hard to use the up-to-date information, derived from

    his own experience. It's pretty entertaining as well as educative.

    Check it out if you haven't!

    Reply
  9. 구르 at 2009.07.01 07:21 신고 [edit/del]

    공감되는 글들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월드트레이드센터가 무너지기 얼마전에 다녀오셨군요;;ㅎ
    저는 공사중이던 모습만 봐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네요~

    Reply
  10. 옹옹 at 2009.07.01 19:47 신고 [edit/del]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grey 랑 gray의 차이가 뭐예용?ㅋㅋ 위에는 grey라고 되어있던뎅.

    Reply
  11. bokhc at 2009.07.01 21:09 신고 [edit/del]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자주 쓰는 단어/표현 정리해주셔서 좋아요.~ 도움 많이 됩니다. ^^

    Reply
  12. 도담이엄마 at 2009.07.06 09:12 신고 [edit/del]

    아 이번주꺼 언제 올라오나요? 새벽부터 계속 클릭하고 있어요 ㅠㅠ

    Reply
  13. musiphil at 2009.07.06 15:4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좋은 내용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 관련입니다.
    "담궜다가 빼는"이라고 쓰셨는데, 기본형이 "담구다"가 아니라 "담그다"이기 때문에
    "담궜다가"가 아니라 "담갔다가"라고 써야 맞는 말이 됩니다.
    김치도 "담가"(담궈×) 먹는 것이고 열쇠도 "잠갔다"(잠궜다×)라고 하고,
    큰 일도 "치렀다"(치뤘다×)라고 해야 하고요.

    참고하시고, 아무쪼록 좋게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ply
  14. 우와 at 2009.07.10 18:16 신고 [edit/del]

    우와.. ㅋㅋ
    mean의미 때문에 궁금해었는데
    덕분에 풀렸습니다!

    이 만화 네이버카페(스피드리딩;원서읽는곳)에 올려도 될련지요?

    Reply
  15. 하하 at 2009.08.01 13:06 신고 [edit/del]

    뿌와쨔쨔님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
    그런데 Mickey d's 를 어떻게 읽는지요?

    Reply
  16. 뒤늦게 댓글 at 2009.09.21 12:11 신고 [edit/del]

    그림솜씨가 없는지라 이렇게 재밌는 포스트가 있는 줄 모르고 있었네요...
    제 성격이 깐깐한지라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씀을 드리자면, 님이 올리신 대부분의 경험이 generalizable하지는 않는다는 것인데, 제가 살기를 여러군데 돌아다니다 보니, (Texas, North Carolina, California, Arizona, Illinois, NJ, NYC, etc), 사람 사는 것이 주마다, 동네마다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뉴욕시에서는 비닐 봉지를 두개씩 싸 준다는 것을 배웠구요 (아마 차가 없는 동네이다 보니 그런 것이 아닌지)... 위에 다른 분들 댓글에서도 그렇다시피 동네마나 맥도날드 부르는 이름도 다르구요. 특히 미국사람들이 많이 놀리는 것이 midwest에서는 탄산음료를 pop이라고 한다지요... 암튼 혹 님 포스트 보고 헷갈려 하는 토종 한국분들 위해서 '뉴욕에서의 님의 경험'을 토대로 그림 그리셨다고 강조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As always, citations and disclaimers are very important here! :-)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09.09.21 12:37 신고 [edit/del]

      한국이라는, 미국의 50분의 1도 안되는 아주 작은 나라에서 어떤 미국인이 경상도에 사는 친구 집에 갔는데 식탁위에 화장지를 놓고 코풀때도 쓰고, 식탁 닦을때도 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미국에 가서 블로그에 한국인들은 식탁에 화장실용 휴지를 놓고 코도 풀고 입도 닦고 바닥도 닦더라. 했더니 어떤 미국인이 '내가 놀러갔던 집은 압구정동이었는데 식탁에서 크리넥스만 쓰더라. 한국인이라고 쓴 것을 경상도로 고쳐라.' 라고 할 수 있을까요?

      더블백 문화는 미국의 환경오염을 등한시하는 문화중에 대표적인 것입니다. 수많은 헐리우드 영화에서 더블백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SHAWSHANK Redemption이라는 영화를 보면 교도소에서 출소하여 수퍼에서 일하는 조연급 배우에게 직원이 더블백 왜 안해주냐고 투덜대는 장면이 나옵니다. 물론 배경은 뉴욕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50배 이상 큰 미국에서 각 주의 모든것을 시시콜콜 다 따지면 뒤늦게 댓글님의 말씀처럼 너무 깐깐한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드넓은 한 나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크게 잘못되지 않은 부분에 한해서는 이렇게 비슷한 내용끼리 정리하여 올리고 있습니다...그런데 그것을 약간 오류가 있다고 '2000년 초반에 뉴욕에 온 사람들만 공감 가능' 이렇게 딱지표를 달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을 통해 충분히 만화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의견 교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7. 온나라가 영어에 미쳐... at 2009.09.21 16:40 신고 [edit/del]

    가끔 들어와서 읽고만 가는데, 님의 마음이 드러나 있는 것 같아. 소소하니 재미가 있습니다.
    게다가 님의 인성도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자세를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항상 배우고, 겸손한 자세 잃지마시길... 그러면, 이국 먼리 미국땅에서도 당당히 잘 사실 겁니다.

    가끔 미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은 사람이 너무 자만심에 빠져,
    자신이 겪은 일이 전체인 것처럼 마구잡이식으로 글을 올려놓은 걸 볼때마다, 안타깝더군요.
    게다가, 그런 오류를 범하고도 누군가 나쁜 댓글을 달면 바로바로 삭제해 버리더군요.
    한마디로 기가 막힐 노릇이더군요. 그런 분들은 블로거 운영을 자제해야하는데,
    마치 자신이 영웅이나 선구자가 된 듯 도취되어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외국인 친구가 그러던데,,, 내가 만난 외국인이 그러더라...이런식으로...

    남의 나라에 왔으면, 먼저 눈과 귀를 크게 열고, 자신의 지식이 열매가 되어 익지 않았을때엔
    남에게 먹으라고 권해서는 안되겠죠.

    아무리 본인이 똑똑하다 생각이 들어도, 시간앞에 장사없다고, 시간이 지나야 알게되는 것들이 더 많거든요.

    님도 미국 오신지는 얼마되시지 않았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은 아닌 것 같아 다행입니다.
    사실 미국에 오래 사셨던 분들도 살다보면 익숙해지고, 귀찮아서
    구지 이렇게 정성껏 재미나게 그림을 그려서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젊은 분이 참 똑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한국에서 배우는 영어교육 문제가 참 많죠.
    특히 문법에서 다루어 지는 많은 문제들 엉터리가 너무 많아요.

    미국사람들이 지네 나라 말을 한국에서 이리 난리치는 걸 알면 얼마나 웃기다고 할까요....

    아무튼,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라며, 원래의 의도가 어찌되었건 꾸준히 정진하세요.

    저두 같은 켈리주에 삽니다...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09.09.21 16:49 신고 [edit/del]

      해놓은 것은 작은데 크게 읽어 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사실 4년 살고 알아야 얼마나 알겠습니까? 기간으로로만 따지면 한국에서 초등학교 갓 들어간 아이가 한국 문화를 논하는 격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똑같은 주입식 영어를 교육받고, 한국 스타일의 문화 속에서 '정말 공장에서 찍어내듯' 자라나 '제멋대로'인 미국에서 대부분 비슷비슷한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론 저도 여지없이 그 사람들 중 하나이구요. 어차피 다들 비슷한 실수를 한다면 그걸 묶어서 정리를 한번 해보자 한 것이 이 만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랄지 영글지 못한 열매가 누군가를 가르치는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매주 원어민,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인 2세, 중고교때 온 한국인, 그리고 이론적으로 첨삭해줄 분들에게 두루두루 검사를 거쳐서 그리고 있습니다. 한편 한편이 일주일에 하나이니 일주일에 하나를 그리는 것 같지만, 하나의 꼭지가 완성되기까지 적게는 3주에서 길게는 6개월의 준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면서 사실 제가 배우는 게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고 서로 알아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분들과 계속 지식을 나누고 웃을 수 있는 자리를 유지해가는 것이 제 바램입니다. 좋은 말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8. 올레 at 2009.10.23 10:16 신고 [edit/del]

    이거 퍼가도 되나요? 출처표시랑 원문 훼손안하겠습니다. 광고효과있을꺼예요^^ 안되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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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rachel at 2009.12.29 12:38 신고 [edit/del]

    어쩌다 들어오게 됐는데 아주 재밌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네요.
    하나 덧붙이자면, 벤츠는 회사 이름이 Mercedes Benz라서, 여기애들은 처음 단어를 읽어서 멀세이디스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뒤에 단어를 읽어서 벤쯔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Reply
  20. rachel at 2009.12.29 12:38 신고 [edit/del]

    어쩌다 들어오게 됐는데 아주 재밌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네요.
    하나 덧붙이자면, 벤츠는 회사 이름이 Mercedes Benz라서, 여기애들은 처음 단어를 읽어서 멀세이디스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뒤에 단어를 읽어서 벤쯔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Reply
  21. Jason Park at 2012.06.22 12:08 신고 [edit/del]

    항상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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