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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20화 - 쇼핑 특집 상편

처음 오신 분들이곳을 눌러서 첫회부터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뿌와쨔쨔의 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로운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미국의 쇼핑과 소비자 문화를 전반적으로 알아보는 쇼핑특집의 다음편은 다음주 월요일(6월 22일)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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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t 2009.06.15 20:50 신고 [edit/del]

    으흥 오랫만에 댓글 달아효^ㅇ^ 호호
    아 저 표정..ㅠㅠㅠㅠㅠ 다음편이 무지무지 기다려져요!!!! 뿌쨔님 항상 화이띵띵 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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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ngela at 2009.06.15 22:45 신고 [edit/del]

    ㅋㅋ 전 solid에 고체라는 뜻은 오늘 첨 알게 됐네염 ㅡ.ㅡ 무지로만 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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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골이 at 2009.06.16 09:47 신고 [edit/del]

    뿌와쨔쨔님 블로그 짱짱짱짱!!!!!!! 재밌어~!!!
    이번 연재도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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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민뱅이 at 2009.06.16 18:42 신고 [edit/del]

    앗,,, 다음편이 너무 기다려지는데요? ^-^ 저런 차이가 있었군요~ 어쩐지 한국에 살아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 아, 점원분들이 귀찮게 하는 것은 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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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인디아나밥스 at 2009.06.16 19:56 신고 [edit/del]

    아, 솔리드 티셔츠가 민무늬 티셔츠를 가리키는 말이었군요. 오늘 알았습니다.^^
    한가지를 알았으니 오늘 영어공부는 이만 접겠습니다. 하하핫!!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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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캬캬캬 at 2009.06.18 07:00 신고 [edit/del]

    꺅ㅠㅠ 다양한 문화가 뭔지 궁금하네요ㅠㅠ 궁금해미치겠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처럼 점원이 쫓아다니면, 부담스럽긔-
    사러갈땐 덜한데, 그냥 구경만하고싶을때가 있는데 구경을 못하겠숴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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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꽃놀이 at 2009.06.19 08:13 신고 [edit/del]

    전 미국에서 쇼핑 처음했을 때, 월마트에서 4개에 10달러 이런거 봤을때 4개사야지만 10달러인줄 알았는데 그냥
    하나당 2.5달러더라구요. 제가 있는 버지니아주는 먹는 것만 2.5%고 대부분은 다 5%인듯. 리베이트는 정말 귀찮죠.. 악착같이 받아내긴 하는데.. 제품살때 판매자가 리베이트양식을 예전껄 준걸 모르고 그냥 보냈더니 리베이트 안되길래 전화해서 그때 난 분명히 판매자가 준걸 보냈다, 영수증날짜가 그때인데 예전양식에 붙어있으면 준사람이 잘못이지 어쩌구, 난 이유없이 내 50달러를 잃을 순 없다, 이래서 겨우 받아낸적도 있고요. 귀찮은 리베이트..게다가 온라인 주문하면 박스에 붙어있는 멀 오려서 붙이라고 에고 귀찮은거.. 만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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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ott at 2009.06.19 11:27 신고 [edit/del]

    우리도 대형마트에서 장보고 나면 영수증에 세금이 잔뜩 붙어있는 걸 보게되죠. 아흑..
    교환, 환불 문화는 우리도 좀 배웠음 좋겠어요. 전화로 교환 신청을 하면 교환 기간 동안
    대신 입을 옷이 없음을 고려해서 교환제품을 먼저 보내주기도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갈취할 수도 있지만 -_-) 뿌와짜짜님 글을 보면 자꾸 경험이 생각나서 유럽이랑 비교를
    하게되는데, 영국에는 리베이트 같은 것 없어용~ 음..아마 몇몇 가게는 있을지도..전 못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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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플로 at 2009.06.29 14:11 신고 [edit/del]

    정말 잘 보고 있어요~
    다르다는건 정말 불편하면서도 재밌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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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Sarah at 2009.06.29 15:30 신고 [edit/del]

    아..... Return이란 표현 +.+
    저는 왜 항상 'Can I get a refund'만 줄창 썼던걸까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여기는 환불이 쉬워서 그건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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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개미 at 2009.06.30 22:52 신고 [edit/del]

    리펀제도 한 번 들어본것 같은데... 3개월이내에 환불이된다고... 그걸악용하는사람이 많다고 들은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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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소나기♪ at 2009.06.30 23:48 신고 [edit/del]

    햐.. 책으로 내셔도 대박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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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_-milinae at 2009.07.02 21:42 신고 [edit/del]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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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ak at 2009.07.10 22:32 신고 [edit/del]

    solid랑 함께 plain이란 말도 같은 뜻으로 쓰이죠.
    plain shirts plain caps처럼

    Reply
  16. 하하 at 2009.08.01 12:48 신고 [edit/del]

    이거 너무 재밌네요.
    그림도 그렇구요.
    더 자주 글 올려주시면 더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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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스왈로우 at 2009.08.03 17:33 신고 [edit/del]

    ㅋㅋㅋ악ㅋㅋㅋ아 매 편 볼때마다 실실대네요 ㅋㅋ
    정말 좀만 게으르거나 잘 까먹으면 할인받는것도 쉽지 않군요.
    저같은 귀차니스트는 미국에서 쇼핑하면 평생 한번 할인받는것도 쉽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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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퉁쌤 at 2009.10.27 04:49 신고 [edit/del]

    의류점 문화 정말 좋네요. 요즘에 동네에 유니클로가 생겼는데 유니클로도 그런 방식인듯.. 절대 터치를 안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그런게 좋아요. 내가 필요할때 부르면 되는데 왠지 옆에서 감시하듯이 따라붙는거 왠지 사라고 강요하는것 같고 싫어요. 특히 전자상가 아저씨들 -_-; 제발 절 가만히 놔두면 좋겠어요 편하게 구경하고 싶은데.... 이게 뭐 옛날 잡화점들처럼 카운터에 서서 "뭐 주세요" 하던 가게들도 아니고 좀 편하게 구경하면 안되는건지...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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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schopenhauer at 2009.11.02 00:19 신고 [edit/del]

    재밌어요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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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미니 at 2010.03.01 21:45 신고 [edit/del]

      앜.... 죄송해여..ㅠㅜ 모르고 비밀번호가 그냥 한개면 될까라는 호기심으로 본문 대충 써버리구...ㅜㅜㅜㅜ 정말 쏘리쏘리예여...흑흑..ㅜㅜ 여튼 다음엔 다신 안 그럴게여...ㅜㅜ

  20. BlogIcon 브라보 at 2011.12.04 05:22 신고 [edit/del]

    뿌와쨔쨔님, 참 귀엽고 유익한 만화네요! 저는 서울에 사는데 온라인으로 미국 아마존 사이트에서 Black Friday 세일할때 신상 구두, 핸드백을 샀어요. "비아 어드레스"에서 미국 주소를 만들면 미국 주민들만 살수 있는 물건을 사고 한국까지 착한 가격으로 배송 받아요. 알아보고 싶으시면, www.viadd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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