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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를 정복하라

가정법 정복하기 2부입니다. (1부는 이곳을 눌러주세요.) 가정법을 정복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바로 would라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데서 발생합니다.

'Would'

무슨 뜻으로 알고 계시나요? 'will의 과거형.' 이라고 대답하시는 분이 많으실겁니다. 'will'은 미래를 말할 때 씁니다. 그런데 미래에 웬 과거형이란 말입니까? 그러다보니 해석이 딱 머리에 와닿지 않습니다. 저는 would를 보통 이렇게 해석합니다.
 


'~거야.'

'거야'가 어떤말인가요? 뭔가 하기는 할 건데 아주 확실하진 않은 상황에 쓰는 말입니다. 언어를 처음 배우는 초보들(외국인, 아이들)의 언어는 상당히 짧고 단도직입적입니다. '밥줘.' '안가.' '싫어.' '답답해.'....그래서 아이들의 언어나 미수다에 나오는 외국인들의 한국어 사용법은 어른들, 숙련자들이 듣기에 재미가 있습니다. 저렇게 말 해도 통하긴 하는데 우린 저렇게 안쓰니까 웃긴 겁니다.

 


성인들의 말투가 가정법을 읽는 키워드

그럼 성인들은 어떻게 말할까요? 직설적 표현보다는 뒤에 빠져나갈 구멍이 있는 '어정쩡한' 화법을 더 좋아합니다. '내일 혹시 뭐하니?' 라고 질문을 받았을 때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도서관 간다.' 라고 대답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만약에 이걸 묻는 이유가 '혹시 내일 아무것도 안하면 나랑 같이 데이트할래?' 라고 물을 지도 모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그런 제안이 왔을 때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면 따로 무슨 계획이 없다 하더라도 이렇게 돌려서 대답할 것입니다.

"내일? (아마) 도서관 갈거야."


확실히 가는게 아니고, '갈거야'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상대의 혹시 말할지도 모르는 제안을 받아 들일 수도 있고, 또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처럼 보이지 않아서도 좋습니다. 말 한마디 안에 다양한 경우의 수를 따져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가장 최선의 답을 고르는 것입니다.

영어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더더욱 강해서, would, should, could 등의 이른바 조동사 과거형들이 그 '어른들의 애매함'을 표현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각각 '할 거야, 해야 할 거야, 할 수 있을 거야' 등을 나타내는 것이죠. 예문을 보겠습니다.

[직설법] I will not go fishing.
낚시 안가.(100% 안간다. 이미 다른 약속 다 잡혔고. 못갈수밖에없다.)


[가정법] I would not go fishing.
낚시? 안갈거야.(안갈 것 같은데 아주 100% 확실하진 않아.)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would가 들어가는 순간 그 어감은 변수를 내포하게 됩니다. 한국어에서는 주로 미묘한 억양의 차이, 말하는 속도 조절 등을 통해 이 정도의 차이를 구분하기도 합니다.

자 이제 여기에 현재완료용법(have)을 넣어보겠습니다. 현재완료 have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90화 조동사의 비밀편에 나와 있으니 안보신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시구요.




가정법의 실제 활용

I wouldn't have gone fishing.
낚시 안갈 껄 그랬네.


완료시제(have+p.p)가 되면 '~하는 경험(experience)을 가지고(have) 있다' 라는 뜻이라고 했었죠? 거기에 '~거야'로 해석되는 would가 붙음으로써 '~하는 경험을 안 가지는 거였는데'의 의미가 되죠. 더 쉽게 돌려쓰면 '낚시 안갈 껄 그랬네.'가 됩니다.

그럼 저런 문장은 언제 쓸까요? 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밤에 너무 추워서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엄청 아파서 약도 먹고 고생도 합니다. 이런 상황을 다 알고 있는 친구 앞에서 저런 말을 하는 겁니다.

저 긴 상황설명을 교재에는 다 적기도 힘들고, 완벽한 상황을 설명해주는 가정을 넣어야 이론적으로 완벽해질테니 IF절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교과서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If I had known that I would come down with a cold, I wouldn't have gone fishing last night.
만약 내가 알았었더라면, 뭐냐면(that) 내가 감기 걸리게 될 거를, 어제밤에 낚시 안 가는 거였는데.


휴, 너무 복잡하죠? 실생활에서는 저런 구구절절한 설명을 누가 쓰겠습니까? 아무 상황도 모르는 사람한테 한줄 설명으로 끝나야 할때나 쓸 겁니다.

실제 대화에서는 그냥 있었던 일을 과거 시제로 줄줄 이야기 하죠. '낚시 했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 감기 걸렸다. 낚시 괜히 갔다'.......그래서! I wouldn't have gone fishing...(낚시 가지 말껄.) 로 귀결됩니다. 가정법 다 몰라도 앞에 설명만 잘 하면 if절 없이도 가정법의 뜻에 준하는 말을쓸 수 있는 것이죠. 이것만 이해하면 쉬워집니다.

I would've stopped by.
해석: 들를 껄.
(가게에서 폭탄세일 하는줄 몰랐다/ 도서관에 이쁜 여자애가 왔었다. 등등의 상황)


I wouldn't be surprised.
해석: 안 놀랄거야.
(짐작이 다 되는 상황이라, 나중에 무슨 일이 생겨도 준비가 되어 있다.)


I wouldn't let Susan drive your car. You know?
해석: Susan이 차를 운전하게 두진 않을꺼야. 뭔말인지 알아?
(Susan이 만약 내 딸이라면 그런 조심성 없는 애한테 차를 안맏길거야.)


정리하자면, 적어도 회화에서 가정법을 쓸 때, 중요한 건 If절이 아닙니다. 뒤에 나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죠. if절 부분은 대부분 앞에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가정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럼 If절이 꼭 필요한 용법엔 뭔가 있을까요?



외워두면 편한 WONDER IF 표현

I wonder if she could visit my daughter to teach how to knit.
나는 궁금하네 그녀가 내 딸한테 가서 뜨개질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지.

 
I wonder if~ 표현, 들어보신 적은 있으시죠? 이 표현은 성인들이 쓰는 부드럽게 돌려하는 말투의 종결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1단계: "뜨개질 가르쳐라."
(강제)


2단계: "뜨개질 가르쳐 줄 수 있어?" (Can you...?)
(부탁이지만 응이라고 대답해줄거라 거의 확실할 때)


3단계: "뜨개질 가르쳐 줄 수 있는지 궁금하네(wonder)."
(들어줄건지 확실하지 않아서 거의 떠보는 수준)


위의 단계 중 마지막 3단계의 표현으로 쓰는 것이 바로 'I wonder if' 입니다. 이런 경우엔 앞서 배웠던 방식과는 달리 그냥 하고 싶은 말을 뒤에 붙이면 되는데, if로 시작했으니 기왕이면 '~거야'에 해당하는 불확실한 미래형인 would, should, could 등을 쓰면 됩니다.

I wonder if we should leave.
우리 다 가야 하는건지 확실치가 않네.


I wonder if I could use the computer.
컴퓨터를 쓸 수 있는지 확실치가 않네.


이해가 되시나요? 이제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회화 수업을 할 때, 'Can you..' 나 'Please...'표현에서 탈피해서 조금 더 정중한 위의 용법들을 사용해 보세요. 일단 'I wonder if' 만 말하시고, 뒤에는 그냥 부탁하려던 말만 붙이시면 됩니다.




가정법의 틀에 묶으려 하지 말아야

가정법의 종류 중 자주 쓰이는 부분들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런 다양한 표현의 차이들을 굳이 가정법 현재, 미래, 과거완료 등으로 나누고 조동사를 넣고 빼고 하면 시험점수는 잘 나오겠지만, 회화에서는 머리만 피곤해집니다. 그냥 다양한 영문법의 종류라 생각하고 그 표현을 머리에 외워두시면 훨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몇가지 표현을 더 아래에 적어보겠습니다. 문법에서 시제는 매우 중요하지만, 몇몇 문장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외우시면 시제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당 표현을 익히실 수 있습니다. 말하다가 조금 틀리는게 아예 머리속에서 'If 과거완료, 조동사, have pp...'하면서 1~2분씩 뜸들이는것보다는 훨씬 나으니까요.

가정법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마우스로 글을 긁어 선택하시면 해설이 나타납니다.)

I don't know if I will be free tonight. I would play basketball if I could.
오늘밤에 시간이 좀 있으려나 모르겠다. 할 수 있다면 농구 할건데.(앞부분에 would대신에 확실함을 뜻하는 will이 들어간 이유는 확실히 시간이 비어야만 농구를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If I were you, I wouldn't let Kenny drive your(my) car.
내가 만약 너라면, Kenny가 함부로 운전하게 하지 않을 거야.(if i were...표현은 교과서에서 많이 보셨죠? 내가 만약 새라면 너에게 날아갈텐데..하는 그 표현에 나오는 그것입니다.)

If I had known Susan would go to the restaurant, I would've stopped by.
Susan이 그 식당 가는 거 알았더라면, 들렀을것인데.


You may be able to log in if you are lucky.

운이 좋으면 로그인을 할 수 있을지도. (현재 홈페이지가 공사중이라 제대로 작동이 안되는 상태) may는 본디 불확실함에 쓰이는 표현이라서 may 그대로 사용되었습니다.


* 감수에 도움을 주신 Sarah Kim, Steven Ling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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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8 at 2011.04.23 14:05 신고 [edit/del]

    would have done 을 "~할 걸 그랬네." 로 해석하는 부분이 아주 명쾌하네요. 지금까지 "~했을텐데"로만 해석을 해왔던 것보다 훨씬 좋은 번역 같습니다. 화자끼리 공유하는 정보가 있는 상황에서 특히 더 어울리는 번역이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if 절에서 가정법만 아니면 현재 시제를 쓰는 상황인데, 굳이 과거 시제를 쓰는 것에 대해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설명하자면, 뿌와쨔쨔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어정쩡한 화법, 즉 돌려말하기로 생각하면 됩니다. 즉 will 의 "past tense"인 would를 사용함으로써 돌려말하기(remoteness)를 할 수 있듯이, if절을 이용한 돌려말하는 조건문(한국 교재에서 보통 말하는 if가정법. 해외 영문법서적에서는 conditional이라는 카테고리 하에 정리되어 있습니다.)에서 if절에서도 또한 역시 주어 바로 다음 나오는 동사의 "past tense"를 취함으로써 돌려말하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또한 다른 영문법 서적에서는 "시제를 한단계 과거로 한다"(do->did)고 하여 backshift 한다고 하기도 합니다.)
    did 형에 대해서 had done 형으로 바뀌는 것은, 이미 did형이므로 backshift 관점에서 봤을때는 우리가 흔히 대과거로 배웠던, had를 추가함으로써 had done 형이라고 말하는 것이고요.

    이것을 간단히 정리하면,

    if가정법은 "그냥 해도 되는 말을 상황에 따라 완곡하게 하는 화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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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와 at 2011.04.23 22:07 신고 [edit/del]

      정의가 정말 쏙 들어오네요. 그냥 직설법으로 하기보다는 부드럽게 돌려말하기. 바로 고급 회화의 조건이죠.

  3. 2코인 at 2011.04.23 15:36 신고 [edit/del]

    Wouda, couda, shoulda .... Whatever!

    Reply
  4. acecard at 2011.04.23 17:15 신고 [edit/del]

    would에 대한 해석이 아주 공감갑니다. 그렇군요... "꺼야..."
    whether를 '여부'라고 해석한 한 학원선생 이후로 가장 맘에 드는 해석이네요.

    Reply
  5. 마에노 at 2011.04.23 21:07 신고 [edit/del]

    역시 명쾌합니다!!! 너무너무 많은 도움이 되네요^^ 학생들 가르칠 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Reply
  6. at 2011.04.24 20:09 신고 [edit/del]

    I wonder if 뒤에 저는 자꾸 you can을 써요. could 대신에... 요즘 쫌 have, should, could, would, might 요런 애들이랑 친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당황하면 말이 어버버... 뿌와님 글 읽고 다시 한 번 머리속으로 정리했습니다. 진짜 요런글들 감사해요~

    Reply
  7. 제스 at 2011.04.25 02:21 신고 [edit/del]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8. 로미씨 at 2011.04.25 05:1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게시물 읽다가 궁금한게 그럼 would와 might(may)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말할때마다 어떤걸 써야 더 적절한지 고민돼요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1.04.25 05:44 신고 [edit/del]

      might는 단순히 일반문장에 불확실한 내용을 추가할 때 많이 등장합니다.

      I might be able to make it. 이라고 하면
      "(바쁜일도 있고 시간이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약속에 갈 수 있을지도 몰라." 가 되겠죠.

      I would make it. 이라고 하면
      "(특별한 변수 없으면)약속에 갈수 있을꺼야."가 됩니다.

      might는 거의 '기대하지마, 할 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어.' 수준에 주로 쓰는 표현입니다. would는 굳이 비교하자면 '안할지도 모르지만 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에 가깝습니다.

      식당에서 '뭘로 드실래요?'의 뜻으로 What would you like to order? 라고 하는 이유는 지금 뭘 먹으러 온건지, 메뉴에서 뭐가 제일 끌리는지를 묻기 때문이죠. 주문할 가능성이 높은 요리를 묻는 것입니다.

      만약에 거기서 What might you eat?이라고 묻게 된다면 '뭘 먹긴 먹을거냐?' 수준으로 가능성이 떨어집니다. 그러니 자연히 식당에서 손님에게 주문 의사를 물을 땐 안쓰이겠죠?

  9. hailey at 2011.04.25 16:11 신고 [edit/del]

    항상 고맙습니다. 즐겁고, 쉽게 알려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도움 많이 되요.

    Reply
  10. JS at 2011.04.25 17:30 신고 [edit/del]

    쓰면서도 항상 헷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정리 고맙습니다! ^^

    Reply
  11. BlogIcon Hank at 2011.04.26 12:52 신고 [edit/del]

    would를 부정문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 안 할거야"라고 하고 싶으면 would not을 사용하면 될까요? 마찬가지로 "아마 안 했을꺼~얼" 은 would have not..?

    Reply
  12. 오늘하루 at 2011.04.26 14:16 신고 [edit/del]

    가정법 미래 검색하러 왔더니~ 최근글에...ㅠ_ㅜ 감사합니다. 뿌와님~~
    역쉬..뿌와님은 2%부족한 찌개에 넣는 양념이라고나할까? ^_^

    Reply
  13. 팬이에요 at 2011.04.27 17:11 신고 [edit/del]

    I would probably say that the man who has a dried hair colour red is not a handsome guy.

    Reply
  14. 노란잠수함 at 2011.04.27 22:52 신고 [edit/del]

    가정법 어려워서 솔직히 영어 공부하면서 게을리 했었는데 설명해주신거 보고 정말 쏙쏙 들어왔어요ㅎㅎㅎ 손놓고 있다 뜻하지 않게 가정법 쉽게 배운거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고 감사해서
    글 남겨요^^

    Reply
  15. 로마인 at 2011.04.29 12:16 신고 [edit/del]

    전 이태리 유학생인데. 한국에 들어와서 활발한 ㅋㅋ 인터넷 사정으로 이글을 다 봣는데
    오우 ...이태리어에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문화가 비슷한 것도많고 라틴계열이라 비슷한 점이 많아서요..이거진작봤음 이태리어에도 아주 도움이 됬을텐데....너무 아쉽네요..꺅
    grazie~!!

    Reply
  16. Amy at 2011.05.01 00:5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요즘 가정법 너무 궁금햇는데 감사해요!
    그럼 would have p.p도 후회하는 어감이 잇는건가요?
    should have p.p랑 어떻게 다른거죠???

    Reply
  17. belle at 2011.05.07 22:35 신고 [edit/del]

    일반적으로 가정법이라고 한다면 If문을 가장 먼저 떠 올리는데... 본문은 if문이 아니군요...
    ~한다면... 에 대해서 설명할 줄 알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내용이 없어서 ㅡ.ㅜ

    Reply
    • a8 at 2011.05.20 13:23 신고 [edit/del]

      if문에서의 동사변화 내용은 위에 있는 댓글에 대가 설명해 놓았습니다^^ 핵심은 '완곡한 어조로 말하기 위해 시제를 과거로 한다!' 만 익혀두시면 됩니다. 'if+주어+과거동사~' 라는 공식으로 외워 적용하는 것보다 훨씬 유용하고요^^

  18. HowImet at 2011.05.15 02:07 신고 [edit/del]

    뿌와님,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 :)
    should, would, could, might
    의 미묘한 차이가 궁금합니다..
    해석에서 어떤 미묘한 차이가 있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사용하기는..
    그것을 샀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bought it.
    이라고 생각했고, ( I would have bought it..도 같은 것 같구요;; )

    그것을 살 수 잇었는데,
    I could have bought it.

    그것을 살 수 있었을지도 몰라.
    I might have bought it.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렇게 보면 맞는 걸까요?

    의문입니다. ㅜㅜ

    도와주세요~

    Reply
  19. BlogIcon 드디어 at 2011.05.22 15:37 신고 [edit/del]

    드디어 가정법이 뭔지 대충알겠네요 감사합니다!

    Reply
  20. 디프 at 2011.06.12 07:19 신고 [edit/del]

    정말 영어를 언어로서 다가갈 수 있게 해주시네요. 정말 우린 뭘 배우고 있는 건지 휴... 정말 감사합니다

    Reply
  21. selena at 2012.06.20 15:05 신고 [edit/del]

    가려운 옆구리를 시원히 긁어주신거 같아 왠지 모르게 있었던 찜찜함이 사라졌네요!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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