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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13화

안녕하세요. 뿌와쨔쨔 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글목록 보기를 통해서 첫회부터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덧붙이는 글


 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처음으로 발음법에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새 에피소드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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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짱!!!!!!!!!!!!!!!!!!! at 2009.05.05 04:17 신고 [edit/del]

    짱이에요!!!!!!!!!!! 정말 웃겨요. ㅋㅋㅋㅋ 혀의 모습이란...ㅎㅎㅎㅎ 와... 정말 이 웹툰 자주 그리면 안될까요. 잊어먹고 있었는데....흐흐흐흐 공감 된다는..... 근데, 카툰 외에 글로도 올려주세요. 히히 더 많은 얘기를 듣고 싶네요. 아~~~ 재밌어라. ㅎㅎㅎㅎ 발음은, 정말 녹음된거 들으면, 좌절 한다는..... 너무 효과가 급 나타나서, 아예 영어를 포기하고 싶어지는 역 현상이 있으니, 주의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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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at 2009.05.05 04:20 신고 [edit/del]

    너무 웃겨. ㅎㅎㅎㅎ 미치겠다...정말, 혀가 흐챠 흐챠 하면서 뒤로 저치고 앞으로 구부리고, ㅋㅋㅋ 아휴 웃겨. 정말 혀가 고생이군요. 히히 완전 이 웹툰 쪼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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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천마와 함께 at 2009.05.05 10:32 신고 [edit/del]

    아ㅠㅠ

    저도 발음 연습 많이했는데

    녹음하고 난뒤 들었을때 정말 재앙이죠.....정말 내 혀가 이렇게 움직였나 싶은것이 ㄲㄲ

    Reply
  5. 영국문화원 at 2009.05.12 13:57 신고 [edit/del]

    앗~ 전 영국문화원 광화문센터에 다니면서 영국식 발음을 배우고있는데~ 미국식영어보다 영국식발음이 더 수월

    한거 같아요~ 콩글리쉬 발음이 영국식 발음이라고 웃었던~ㅋㅋ 저도 윤선생을 하면서 녹음을 해봤는데....음...

    ㅠㅠ;; 제 목소리에 짜증이..ㅋㅋ 지금은 tree or Three랑 pronounciation in use 책이 좋다고 문화원 강사분들이

    추천했던!!! ㅋㅋ 발음공부 알아보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09.05.18 04:30 신고 [edit/del]

      말씀해주시니 생각났는데 사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비 영어권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마다 독특하게 소리내는 부분이나 틀리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부분은 나중에 다른 에피소드를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6. 밤부 at 2009.05.18 16:22 신고 [edit/del]

    혀순이에게 이런 고통이 있었다니.. 나도 이젠 너를 위해 '워어러~~'

    Reply
  7. t-_-milinae at 2009.06.29 22:07 신고 [edit/del]

    봑슙 - 우월!얼 음버!얼 감사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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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유니스 at 2009.07.06 15:16 신고 [edit/del]

    오오.. 녹음하기..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발음상 미국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과 한국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의 스펙트럼 차이..이걸 줄이는 것이 굉장히 힘든 것 같아요.

    Reply
  9. actionvim at 2009.07.14 16:14 신고 [edit/del]

    와와~ 이런 발음에 관련된 만화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 혀가 너무 귀여운데요 ? 이해쏙쏙...

    Reply
  10. jinee at 2009.07.16 23:11 신고 [edit/del]

    아 정말 많은 정보 얻고 가요~! 크큭 정말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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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제임스 at 2009.08.05 13:37 신고 [edit/del]

    퍼터그림이... putter라고 쓰시고...iron이나 wedge를 그리셨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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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at 2009.09.08 14:37 신고 [edit/del]

    우리가 듣기엔 그들의 '워터'의 t가 r로 들리지만
    그들 자신은 모음 사이의 t를 d로 변형해서 낸다고 생각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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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9.08 21:2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흠님.

      이 만화는 어떻게 혀의 구조상 t의 소리가 약하게 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지 t가 r이 되는지 d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 aylee at 2009.09.16 06:41 신고 [edit/del]

    오늘 학교에서 또 좌절을 느끼고 녹음을 해서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딱 오늘 이 만화를 봣어요 신기 +_+ 정말 도움 많이 댑니다 ㅎ

    Reply
  14. 부루마불 at 2009.09.24 10:48 신고 [edit/del]

    우연히 다음에서 링크 들어와서 정주행 중입니다.
    이번에 혀군 때문에 완전 빵 터졌습니다. 집이었기에 망정이지..ㅋㅋ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Reply
  15. 향목 at 2009.10.13 03:14 신고 [edit/del]

    뿌와쨔쨔님 ,

    몇일 전 처음 쨔쨔님의 글을 보게 되었지요 favorite 에 add 하고 오늘 시간이 있어 찬찬히 글을 보았지요 참 재치있고 재미나게 한국인의 영어 문제를 설명하고 계시네요 어떤 책보다 훌륭합니다.
    Best seller 의 탄생이 조만간 현실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냥 독자로서만 참여 하려 했는데 발음 문제가 있어 지나치지 못함은 직업근성(?) 인지 모릅니다.
    water 가 [우어러]로 발음되는 이유에 대한 쨔쨔님의 설명에 조금 덧 붙여 보겠습니다.

    영어 발음 중 특히 미국 영어 발음속[t]자음은 변이가 심한 소리입니다. [t] 소리가 [r] 소리로 바뀌는 이유는 [t] 라는 무성 자음은 유성음으로 둘러 싸여 있을 때 (/a/ 와 /e/ 는 유성의 소리를 갖는 모음 글자) 단어의 앞음절 (wa) 에 accent 가 있을 때 유성음화 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t] 소리 의 유성음은 동족어 (cognate) 인 [d] 의 소리입니다. 즉 철자로 표시해 보면 wader 입니다. 그러나 실제 소리는 더 나가 실제로는 worry 속 의 [r] 소리와 같은 소리로 발음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앞 모음 [a]의 소리나는 위치 ( 잎의 뒷쪽 성문 앞 )때문데 영향을 받아 [r] 소리와 같은 소리가 나와 [우어러] 라는 소리가 만들어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학문적 용어로 glottalization 이라고 하지요.

    battery 가 [배러뤼] 로 putter 가 [파러]로 computer 가 [컴퓨러]로 발음되는 이유도 같은 음성학적 이유이지요 위의 이론만 이해하면 어떤 변이된 [t] 자음의 발음을 모방하고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좋은 글로 도움을 받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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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정말 재미있네요.. at 2009.10.22 06:45 신고 [edit/del]

    근데.. W 발음은 우리나라의 "우"와 같은 원순모음(오, 우)이 아니에요.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어

    서 발음하는 영어발음은 pool 같은 [U:]의 경우에 해당하고요. would, well 같은 W발음은 반자음이

    라서 아랫입술로 내뿜는 호흡에 약간의 저항을 줘서 내는 발음이에요.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지

    말고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우"발음을 내려고 노력해보시면 비슷한 발음이 나와요.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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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at 2009.10.31 17:37 신고 [edit/del]

    우월얼!! 대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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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츛츛 at 2009.11.29 20:03 신고 [edit/del]

    우와 정말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이에요
    열심히 따라 읽고 연습하려고는 하지만 한번도 녹음해봐야겠단 생각은 안했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ply
  19. 성희 at 2009.12.05 04:00 신고 [edit/del]

    감사해요 워러라고 발음 하긴 했는데 처음에 '우' 소리를 첨가해야 한다는 건 몰랐네요.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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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이수민(Sophia Lee) at 2010.03.05 21:35 신고 [edit/del]

    ㅋㅋㅋ 이번 만화도 재밌어요 뿌와쨔쨔 아저씨 ㅎㅎ 그런데 워러 발음을 할때는 우워러 처럼 들리지만 사실 그냥 그렇게 들리는것 뿐이에요 그냥 워러 말하면 돼는데... ㅋㅋ 그리고 워터라고 말해도 돼요 그냥 발음을 조금만 굴려서... ㅋㅋㅋ 뿌와쨔쨔 아저씨 홧팅! 만화 더 만들어줘요! 고고 뿌와쨔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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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notfirstbutfirst at 2010.04.06 14:26 신고 [edit/del]

    정말이지 블로거님의 캐릭터들과 그림체가 하나같이 다들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렇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니 정말 대단해요!. 공부하는 거지만 분량도 적당하게 만화한편 보듯 배울수 있어서 참 좋네요!!! 오늘 처음 본 화인데 현지 교수님까지 감수하신 점 또한 특이사항이구요. 암튼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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