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몸이 갑자기 안좋아졌을 때, 두통이 나고, 입 안이 헐고, 멀미가 났을 때, 이런 소소한 신체의 변화들을 영어로 표현할 때에는 어떻게 할까요? 쉽고 단순하지만, 그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지식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98화에서 알아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종연이형 at 2011.01.18 09:33 신고 [edit/del]

    비행기 첨 타본건 아니고요... 그 전날 과음으로 ㅎㅎ 그리고 다행히 점원이 알아듣긴했는데... 약사가 없다며 15분 후에 다시 오라고 해서 그 짓?을 두 번이나 했더랬죠.

    Reply
  3. 종연이형 at 2011.01.18 10:36 신고 [edit/del]

    암튼 제가 소재가 되다니 영광입니다. 책으로 구입하면 꼭 사인해주세요. 뿌와님

    Reply
  4. Original at 2011.01.18 12:40 신고 [edit/del]

    예! 스튜어디스 땜에 영어한수 배웠수다!!! Anyway 오늘도 뿌와한테 또 속았다!!! 그래 니 정리능력 자아도취 할만하다!!! 메롱이다!!!!

    Reply
  5. Original at 2011.01.18 12:43 신고 [edit/del]

    넌 그여행을 다하고도 세계관이 좁아 참 내가 널 이해해야 하냐.

    Reply
  6. 미주랑 at 2011.01.18 14:39 신고 [edit/del]

    .......마지막 으악!!!!!!!!!!!

    이번주도 잘 배우고 갑니다.

    Reply
  7. 미주랑 at 2011.01.18 14:41 신고 [edit/del]

    ....전 눈이 빨개져서 약국에 간적있는데 eye sick이라고 하고 내가 쓸거라고 하니까 절 보고는 알아서 주더군요.

    Reply
  8. JJ at 2011.01.18 15:10 신고 [edit/del]

    MY LEG ELECTRIC !!! 압도적임다..

    Reply
  9. at 2011.01.18 15:3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0. Chris at 2011.01.18 16:10 신고 [edit/del]

    생리통은 period pain이라고 알고 있어요.
    아, 그리고 괜히 여자들이 좀 예민해지고 그러면 농담처럼 "그 날이냐?" 그러잖아요.
    (물론, 남자분들... 여자분들에게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그건 몰상식이고; )
    여자분들이 겪는 그런 증상을 PMS라고 부른다는군요.

    Reply
  11. 김기와 at 2011.01.18 19:20 신고 [edit/del]

    그럼 윗분이 써주신대로 잠정적으로 생리통=period pain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PMS는 생리전 증후군으로 좀 다른...
    어쨋든 뿌와님 댓글란을 생리통으로 물들여서 죄송해요.
    뿌와님 심란해하지 마세요...

    Reply
  12. 짱재밋다!!!!! at 2011.01.18 22:51 신고 [edit/del]

    첨부터 다 정독하고 와써요ㅋㅋ
    진짜 재밋네요 디자인쪽으로 유학가신건가요???!
    부러워요...ㅠㅠ

    Reply
  13. supul at 2011.01.19 01:57 신고 [edit/del]

    와우! 정말 유용하네요.. 저는 구내염이 잘 나는 편이라 미국와서도 난리가 아니었지요..;
    올때 알보칠을 가져오는 걸 깜빡해서는... 그래서 CVS가서 약사한테 입 보여주니깐 Sore 이러더군요!;; 저는 잘 몰라서 영어사전 뒤져서 "구내염" 으로 알아보니 기억은 안나지만 Sore 보다는 어려운 단어였거든요..; 암튼 언제나 유용한 영어회화! 감솨~!

    Reply
  14. 우주인 at 2011.01.19 07:51 신고 [edit/del]

    전 지금 메모해두었습니다.
    그런데 몸살감기에 몸살도 그냥 muscle pain 이라고 하나요?

    Reply
  15. sean at 2011.01.19 09:41 신고 [edit/del]

    질문이 있어요!

    what would have been 이라는 표현이 문장 중간에 들어가는 걸 봤는데,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냥 슬쩍 넘어가도 해석이 자연스럽긴 하던데 말이죠;

    Reply
  16. BlogIcon 파랑새 at 2011.01.19 09:47 신고 [edit/del]

    아하~!! 이걸써먹으려면 아파야하나??;;;;;

    Reply
  17. 감사 at 2011.01.19 09:56 신고 [edit/del]

    motion sickness 보니
    입덧: morning sickness 가 생각나네요.

    허리삐끗해서 아프다....
    허리를 다쳐서 걷기힘들다...
    이때 Back pain 으로 다들 쓰는것을 봤습니다.

    몸살났다.
    체했다.
    숙변이 쌓였다.
    대충 우리나라에만 있는듯한 증상은 영어로는 난감.....

    Reply
  18. 자유인 at 2011.01.23 13:04 신고 [edit/del]

    '혓바늘이 돋았다' 는 위 표현보다는 'I've got a rash in my mouth.' 라고 'rash' 라는 말을 많이 쓰던데요. 사실 canker 라는 말은 자주 들어보기 힘든 말이라서,,,

    Reply
  19. ^^지나가는이 at 2011.01.26 18:44 신고 [edit/del]

    몸살-My body is sore all over.라고 하면 통할거 같은데요;; survival English
    발저림 - 미국인친구가 그러는데 My foot is tingling. 하면 된대요.

    Reply
  20. BlogIcon Dried Fruits at 2011.10.11 10:54 신고 [edit/del]

    좋 은 재미 있 는 만화 다
    감사 나 눔

    Reply
  21. BlogIcon Audi A4  at 2012.07.11 20:04 신고 [edit/del]

    This is just the information I am finding everywhere.Me and my friend were arguing about an issue similar to this! Now I know that I was right.Thanks for the information you post. I just subscribe your blog. This is a nice blog.

    Reply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