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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방에훅감 at 2010.10.12 14:02 신고 [edit/del]

    우리나라도 음주운전하면 재산 거덜나게끔 해야 할텐데요..

    Reply
  3. BlogIcon 미국얄개 at 2010.10.12 14:08 신고 [edit/del]

    ㅎㅎㅎ
    미국에서 생활하려면 수업료를 많이 내야죠...^^.
    저도 지금까지 벌금 낸 걸 생각해보면... 거의 3,000달러 가까이 되는 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10.13 10:25 신고 [edit/del]

      어이쿠! 정말 많이 내셨네요. 전 주차위반 딱지만 세번 끊었는데, 다행히 모두 작은 도시에서 낸 거라 200달러 미만으로 끝냈네요. 그나마도 한국에 비하면 엄청 비싼 거죠.

  4. 조영현 at 2010.10.12 15:50 신고 [edit/del]

    미국 출장 중에 렌터카를 몰고 가다가 두번을 경찰에게 잡혔었다
    한번은 i-5 고속도로에서 앞차를 따라 여러대가 줄지어 가고있는데 맨 뒤에 있는 나를 어디서 나타났는지 경광등 번쩍이는 경찰차가 길 옆으로 차 세우라고한다

    한국 면허증 국제면허증 여권을 내 보이니 ..... 16마일이 넘었다고 ......
    비싼 티켓 끊겠구나 했는데... 조심하고 규정속도 지켯 다니라고 훈계방면하더구만....


    또 한번은 오레곤 파이어우드 몰에 들어가는 길
    우회전을 해서 좀 가는데 경광등을 번쩍이며 나타난 경찰차...
    길옆에 차세우고 여권 면허증 제시.....

    왜 빨간 신호등을 무시하고 가냐고...
    우리나라는 우회전은 주의 진행이라 별다른 차량이나 사람이 없으면 그냥 가는 거다했더니 ...
    빨간 신호등은 유니버샬 스톱 사인이란다....

    그소리 듣고 돌아보니 우회전하는 코너의 보행자 신호등 중간에 빨간등이 있더라
    그게 내가 지켜야 되는 신호등인줄 몰랐던것이지....

    이 경찰도 무전으로 뭐라 쌸라거리더니 훈계방면...^&^

    Reply
  5. JosephKim at 2010.10.12 17:40 신고 [edit/del]

    그럼 소지품들도 경찰이 다가지는건가요? 진짜 나쁘네 쯧쯧쯧....

    Reply
  6. BlogIcon 미령 at 2010.10.12 18:38 신고 [edit/del]

    잘 봤습니다.
    미국은 참 무서운 나라인듯...
    저도 어디서 들었는지는 몰라도 여러가지 들은 것들로 인해 미국 경찰들은 왠만한 잘못을 저질러도 무죄처리가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맞는지는 모르죠...
    아무튼 우리나라든 미국이든 딱히 어느쪽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Reply
  7. 백량 at 2010.10.12 18:48 신고 [edit/del]

    LA폭동이 한인타운에 영향을 미친것은
    한국인들이 유달리 흑인들에게 차별적인 시선으로 대해서
    그 분노가 쌓여가다가 폭발하게 되니까 그렇게 된 것으로 압니다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10.13 10:24 신고 [edit/del]

      의견 감사합니다 백량님.

      한인들의 인종차별, 동양계가 자신들의 일자리를 다 가져간다는 피해의식, LA지역에서 유난히 성공한 한국인 사회, 그리고 만화에서 언급했던 두 사건 등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만들어낸 비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8. 주용 at 2010.10.12 21:14 신고 [edit/del]

    우리나라도 총기소지가 가능한 나라였으면 미국경찰은 따라오지도 못했을 겁니다.

    Reply
  9. 꺄~ at 2010.10.12 21:20 신고 [edit/del]

    실제 가보면, 한국인들이 흑인을 싫어하지는 않던데... 뭔가 있는 듯...
    미국도 경찰은 공무원...

    Reply
  10. Rehr at 2010.10.12 23:46 신고 [edit/del]

    미국 경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 보자면.. 우선 미국은 총기휴대가 합법인 국가입니다.
    그래서 경찰도 목숨을 걸고 일을 한다고 해야 되겠죠.

    한국하고 틀린점이... 교통위반이라고 차 세워놓고, 경찰이 그 차에 갈때...
    경찰관이 제일 긴장한다고 합니다... 그 차에서 언제 총알이 날라올지 몰라서..
    그래서 경찰차에는 항상 2명의 경찰이 있죠...(현재는 재정난 때문에 한사람의 경찰만 있는 경우도 있지만)... 한사람은 해당 차에 가고, 한 사람은 차에서 경계하고..

    그리고... 다 민족 사회라... 각 민족마다 타 틀린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다 민족사회에서 제일 받아들여지기 쉬운 것은... 법이지요... 그래서 경찰들은 그렇게 법에 목숨을 거는 것 입니다.. 한국처럼 그래도 단일민족인 사회에서는 법 이외에도, 관습과, 그밖에 법 이외의 법(?) 이 적용 되지만, 미국에서는 불가능 한 일이지요..

    그래서 경찰을 포함한 미국 공무원들은... 뇌물을 받지 않고, 법에 더 충실(?)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더 살발한 사회이면서, 슬픈 사회인 것이죠... 한국과 같은 정이 잘 통하지 않은 사회이니깐요...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10.13 10:16 신고 [edit/del]

      경찰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니 그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정말 힘없어 보이는 여성들도 가차없이 제압하는 모습을 볼 때면 정말 화가 날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무서운 경찰들 만큼 순하고 친절한 경찰도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 복잡한 at 2010.10.13 11:06 신고 [edit/del]

      경찰은 정감으로 일하는 직업이 아닌데... . 뭔가 잘못 아신듯.

  11. BlogIcon na야 at 2010.10.13 11:28 신고 [edit/del]

    한국도 이래야 되는데..법을 어기면 어찌된다는 것을..제대로 보여주어야 되는데...

    Reply
  12. 희연스 at 2010.10.13 13:54 신고 [edit/del]

    재밌고 유익하게 보고갑니다.
    미국에 가보지 못한 제가 미국 문화를 만화로 재밌게 접하니 너무 좋네요.
    영어공부 늦게 시작했는데 좋은 공부자료가 될거 같네요. 감사요

    Reply
  13. 궁금 at 2010.10.13 14:03 신고 [edit/del]

    그런데 중간에 길 알려준다는 경찰 이야기 잘 이해가 안가요ㅠㅠ 경찰이 태워준다는게 체포한다는 뜻이었다는건가요?

    Reply
  14. BlogIcon 깐깐김기 at 2010.10.13 15:10 신고 [edit/del]

    저도 맨날 학교갈때마다 하이웨이에서 80마일로 달리는데 아직까지 안잡힌거보면....
    아직은 다행인거같아요.

    아! 그리고 저기 만화중간에 로드니킹사건에서 180킬로미터면 120마일 아닌가요?
    둘다 킬로미터라고 써놓으셔서요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10.10.13 15:15 신고 [edit/del]

      오랜만이에요 깐깐김기님!

      제가 만화에 설명을 조금 부실하게 했네요. 하이웨이에서 180킬로로 달리다가 경찰의 추격으로 주택가까지 도망쳤는데, 주택가에서도 120킬로로 밟았다는 내용입니다...^^ 윗글에 답변 감사드립니다.

  15. df at 2010.10.13 23:49 신고 [edit/del]

    너무 물렁해서도 안되고 너무 쌔서도안됨 ㅋㅋ

    Reply
  16. Jay at 2010.10.14 19:18 신고 [edit/del]

    어휴..무서버서 살긋나

    Reply
  17. Jenny at 2010.10.15 12:11 신고 [edit/del]

    제 동생이 뉴욕 경찰인데.... 한국인들을 포함한 소수 민족들은 봐주고 유태인들과 아랍인들은 인정사정 안봐준다는데... 이것도 인조차별인가요?ㅋㅋㅋ

    Reply
  18. BlogIcon Playing at 2010.10.18 15:01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아우 너무 재미있습니다
    좋은 작품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ply
  19. 홧팅 at 2010.10.21 03:47 신고 [edit/del]

    92년의 사건을 통해 알수 있는건 언론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하는 거져.... 물론 그 전부터 흑인과 한인간의 감정다툼이 있었기에 그렇게 크게 표출됐겠지만.. 결국 미쿡 언론이 전혀 관계없는 두순자 사건을 크게 부각시킴으로써 흑인들의 분노를 표출하는 방향을 바꿔놨으니까... 언론의 힘이 대단한건 우리나라 2007년 대선만 봐도 알 수 있는거져.... 암튼 미쿡을 싫어하고, 미쿡 땅을 한번도 밟아본 적 없는 한국인인 저의 입장에선 LA사건은 미쿡 언론의 간교함이 잘 드러난 사건이라고 생각하네요.

    Reply
  20. AK at 2010.11.12 07:01 신고 [edit/del]

    처음 들어왔는데, 너무 재밌네요. 그리고 이게 책으로 있었어요? 한권 사서 봐야 겠어요
    저도 미국경찰에 대한 너무 않좋은 경험이 몇가지 있어요. 윗 글들을 읽으니 ㅠㅠ 기억이 새록새록..
    저도 미국경찰 정말 안좋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지만, 그래도 한국경찰들을 보면 어쩔땐 짜증이 나더라구요. 무슨 경찰이 힘도 없는것 같고..
    미국경찰 한국경찰 반으로 섞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어쨌든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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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그라죠 at 2011.05.26 20:50 신고 [edit/del]

    제가 뉴욕주 컨트리 고속도로서 과속하다 보안관한테 걸렸는데요..
    한국같으면 옆에서 차가 붙어서 스톱시키는데 거기선 귀에서 따라붙으니까 멋도 모르고 가다 경찰이 건으로 타이어 펑크내서 그제서야 멈췄습니다..그 다음엔 그야말로 영화의 한 장면..
    다행인지 먼지 정비소있는곳에 견인해놔서 다음날 타이어 바꿔서 이동을 했는데.. 정말 아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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