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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자동차의 나라 미국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3주간 알아볼 생각이에요. 만화도 보고, 관련된 이야기들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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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사야오빠 at 2010.09.07 10:28 신고 [edit/del]

    예전에 영어 동영상 강좌보다가 들었던 강사님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정확하지는 않음~)
    자기가 어딜 가야돼서 차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는 도중이었답니다.
    그러다 어떤 주에 들어서게 됐는데 그 주의 입구에 '감자의 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간판이
    있었다네요. 그래서 그 강사님은 '감자가 많아야 얼마나 많겠냐...'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이틀동안 달리면서 본 게 감자밭이었데요. 그래서 거길 지나면서 아침, 점심, 저녁 모두
    감자관련 음식만 먹었다네요. 겨우겨우 그 주를 빠져나와서 다시 또 다른 주로 들어가는데
    또 다른 간판을 보고 기겁했답니다. 뭐라고 써있었냐면, '밀의 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써있었다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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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hr at 2010.09.21 05:50 신고 [edit/del]

      아마 그 강사분 아이다호를 지났난 보네요..
      아이다호는 한국의 강원도와 같은 곳으로 감자의 주 생산지죠.. 저도 옐로스톤 가다가 지나쳤는데.. 지평선이 보이도록 다 감자밭이더라고요..

      아이다호 옆에는 와이오밍이나 몬타나주인데.. 그곳은 밀밭보다는... 푸른 초지와 엄청난 양의 소떼와 말들이 노니는곳인데..

      아마 와이오밍 지나면서 네브라스카로 간 것은 아닌지.. 거기는 정말 밀 천국이니깐요

  3. 냥이 at 2010.09.07 10:49 신고 [edit/del]

    한국에서 수동을 스틱이라고 부르는사람이 있는데 스틱쉬프트를 멋데로 줄인것일줄이야...

    Reply
  4. 미국아줌마 at 2010.09.07 11:11 신고 [edit/del]

    씨애틀에 살다가 현재 캘리포이나에 잠시 살고있는데 정말 공감이 아네요. 드넓은 주차장을 보고 정말 아..미국이 크긴크구나...하고 느껐어요.. 남편하고 저 아기 이렇게 셋이 시동생 졸업식 가는데
    총 15시간 운전해서 갔다는 ㅌㅋㅋ 저는 미국와서 운전을 배우고 면허증을 따서 한국에서의 운전이나 자동차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네요..한국에선 지하철만 타서 -

    Reply
  5. sun at 2010.09.07 11:15 신고 [edit/del]

    ㅎㅎ 저런 문화차이가 있었군요.. 땅떵어리 넓어서 부럽네유 ㅎㅎ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Reply
  6. 감자 at 2010.09.07 11:35 신고 [edit/del]

    1천명당 자동차 보유대수 그래프가 잘못된 것 같아요.
    미국 765명이 아니라 765대가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구요..

    Reply
  7. BlogIcon 닉쑤 at 2010.09.07 11:58 신고 [edit/del]

    pull over만 알고있었는데 유용한 표현 감사합니다. ^^

    많이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지금 캐나다에 거주중인지라..
    정말 넓은 땅덩어리는 웃음만 나옵니다. ㅎ
    그리고 주차걱정따윈 전혀 없고.. ㅎ(가끔 대형마트 입구에 가까운데 주차하려면 힘들지만요 ㅋ)

    그리고 장시간 운전은..
    2-3시간 거리는 아주우습구요. ㅎ

    다음편 기대할게요~

    Reply
  8. *** at 2010.09.07 14:25 신고 [edit/del]

    공감 100배하고 갑니다!!
    올해여름에 약 10년만에 한국에 나갔는데,
    그 문짝에 달린 스폰지가 뭔지 몰랐다는..ㅋㅋ
    한국에서 운전하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길이 많이 좁아요~

    Reply
  9. 하신짱 at 2010.09.07 15:35 신고 [edit/del]

    무슨일 있나 걱정했어요^^
    잘 보고 갑니다 ^^

    Reply
  10. I♡CANADA at 2010.09.07 15:51 신고 [edit/del]

    작년에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마치고 그레이하운드 타고 캐나다, 미국 횡단한 거 생각나네요. 버스 한번에 최대 20시간까지 타본적 있는데 그 두 나라는 정말 넓어요. ㅠㅠ 미국 조지아에서 그랜드캐년 갈 때는 차마 버스 못 타겠어서 비행기 탔어요. ㅋㅋ 그래도 미국은 중부도 나름 볼만한 곳이 있지만 캐나다 중부는 허허벌판.... 아무튼 이번주도 잘 읽었습니다 뿌와님!!

    Reply
  11. 이다 at 2010.09.07 19:26 신고 [edit/del]

    파란 스펀지는 출고시에 방지용으로 나온것입니다.
    새차가 출고되고 주인에게 차가 들어가면 바로 제거 해야 합니다.
    오랜시간 방치시 제거하기도 힘들고 제거가 되어도 접착제가 남아있습니다.

    Reply
  12. 수다양 at 2010.09.08 01:57 신고 [edit/del]

    ㅋㅋ 주차 자리 넓은건 정말 좋죠. 또 한가지 다른 점이라면 대부분 전진 주차를 하는점 같아요. 자리가 넓어서 가능한 일인듯. 하지만 아무리 자리가 넓어도 주차장에서 손잡이 문짝에 스크래치 ㅠ-ㅠ 생기는 일은 미국도 마찬가지..새차 산 후로 벌써 2개나 생겼어요...흑흑. 리페어 샵에 가면 돈만 깨지니 그냥 다님..ㅋㅋ 한국은 문짝 찌그러져서 다니는 차들 별로 못봤는데..여긴 수리비가 비싸서 그런지 무지 많이 본다는..

    Reply
  13. 지나가는행인 at 2010.09.08 22:15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1권도 옛날에 사서 잘 읽고 있답니다 ^^
    그런데 궁금한것이 하나 생겼는데요~ 방명록에 가보면 영어로 어떤사람이
    다소 이상한 말을 써놓았는데 어떤게 된 일인가요~?

    Reply
  14. chamie at 2010.09.13 15:44 신고 [edit/del]

    전진주차는 화단에 있는 화초나 벽을 깨끗하게 유지할수 있는 방법이라던데?
    배기가스 나오는 곳이 뒤쪽에 있는 관계로다....
    전진주차가 더 펀한거 같애요.

    Reply
  15. BlogIcon juanpsh at 2010.09.13 22:23 신고 [edit/del]

    한번 뛰면 1000km가 기본인 저는 한국에 가면 답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땅 넓은 것은 미국이나 남미나 비슷한데, 남미는 좀 더 원시적이죠. ㅎㅎㅎ
    여행을 하면 비포장 도로는 기본이고, 폭탄 맞은 길도 많고 말이죠.
    그나저나 저두 한국차를 보면 이해가 안 가는 점이 많답니다. ^^

    Reply
  16. at 2010.09.17 11:5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7. waiting at 2010.09.25 02:02 신고 [edit/del]

    뿌와짜짜님~~ 늘 메일로 만화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요즘 바쁘신가 봐요~ 새 만화를 기다리며 옛날 것 부터 다시 보고 있어요~~
    소중한 경험과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Reply
  18. AK at 2010.11.12 08:01 신고 [edit/del]

    예전 한국에서 살때 명절만 되면 귀경차량이 쭈~~~욱
    서울에서 고향으로 내려갈때 5-6시간 더 길게는 10시간이상을 운전해서 가잖아요.
    저는 서울에서 부산가는 4-5시간 기차여행도 정말 길다고 생각했었는데, 미국와서 살면서 4-5시간 운전은 그냥 정말 드라이브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만화가 정말 재밌어요

    Reply
  19. 헤르메스 at 2011.02.25 02:43 신고 [edit/del]

    미국의 자동차 문화와 우리 문화를 비교한 것 까지는 좋은데, 우리나라가 아니고 서울과 비교한 거라는 사실은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사람들 말고는 살아가는 데 차가 꼭 필요합니다. 외국까지 나가서 살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서울에만 살고서 우리나라 전체를 안다고 착각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Reply
  20. BlogIcon landrover cars at 2012.07.11 20:35 신고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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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21. BlogIcon Kigi at 2012.11.08 20:20 신고 [edit/del]

    한국에서 수동을 스틱이라고 부르는사람이 있는데 스틱쉬프트를 멋데로 줄인것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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