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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이번주에는 왜 한국사람들의 영어 발음이 미국인들의 한국어 발음은 왜 어색한지를 분석해보면서 그 차이와 해결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한번 첫회부터 감상해 보세요!

*이번 이야기는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학과에서
Speech and Hearing Sciences를 가르치시는 김윤정 박사님께서 감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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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형준 at 2010.02.17 16:31 신고 [edit/del]

    ㅎㅎ 오늘도 감사, 잼나게 읽었어요

    Reply
  3. 르네상스맨 at 2010.02.18 06:45 신고 [edit/del]

    영어 잘 못할때 한놈이랑 친하게 되면서 영어를 많이 늘렸어요. 반년 지나니까 그 친구는 내 말을 다 이해하더라구요.. 대화하는 데 문제가 없군. 이렇게 생각했는데 교수님들은 내 발음을 못알아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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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ELLY at 2010.02.18 21:40 신고 [edit/del]

    뿌와님~제가 질문이 하나있는데요
    BEYONCE의 flaws and all 이라는 노래에서
    I'm a host of imperfection 이라는 가사가 있더라구요
    나는 불완전함의 주인이야 내가 그만큼 불완전하다라는 뜻은 알겠는데
    이게 미국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인가요??
    아글구 이노래에서 all the pieces aren't in the box라는 가사도 있더라구요
    해석보니까 이게 어찌할바를 모르다 라고 되있던데
    이것도 자주쓰이는 표현인가요??

    Reply
  5. 상콤이 at 2010.02.18 22:18 신고 [edit/del]

    재밋게잘보고잇어요!!신기하네용 ㅎㅎㅎ

    Reply
  6. dada at 2010.02.19 08:39 신고 [edit/del]

    와, ㅋㅋ 저도 지금 토론토에 있은뎅 ㅋㅋ
    나도 나름 발음은 괜찮다 생각하고 왔는데
    좀 못알아듣는거 같아서.. 강세가 문제인가 생각했거든요 ㅋㅋㅋ
    이렇게 만화로 다뤄주시니 신기하네요...
    정말 다른거 둘째치고 강세가 정말 어려운거같아요ㅠㅠㅠㅠ흑.

    Reply
  7.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at 2010.02.19 16:56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아... 영어 울렁증...
    어서 어서 공부해야겠어요 ^^

    Reply
  8. Tada~! at 2010.02.20 01:25 신고 [edit/del]

    사실 이부분이 영어를 배우는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마지막 파트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 평소에 생각해왔는데 ... 자세하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Reply
  9. 백옥생 at 2010.02.21 20:42 신고 [edit/del]

    넘 재밌게 잘 보구 있어요!!! 캐릭터도 넘 사랑스럽구요!!! 책 꼭 사서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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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dentalife at 2010.02.22 00:54 신고 [edit/del]

    저도 저런 경험 많아요.
    polish, toronto...
    등등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ply
  11. 김준성 at 2010.02.22 18:27 신고 [edit/del]

    제가 기억하는 것중에 엑센트 때문에 전혀 못알아 듣는 단어.
    excel.
    그냥 한국식으로 읽듣이 '엑셀' 하면 거의 100이면 100
    못 알아듣고는 'you mean access?' 라고 되묻더군요.

    Reply
  12. M.J at 2010.02.24 04:52 신고 [edit/del]

    ㅋㅋㅋ정말이지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네요.
    v,b/p,f.등등 확실히 구별해서 발음할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stress에 있더군요 ㅠㅠ추천욤ㅎ
    그리고 dada뉨, 토론토에 계신다고 하니 방갑,
    전 오롸와에 있거렁요.여기서 한국사람 보기는 정말 쉽지않아여ㅋ

    Reply
  13. 크릉릉 at 2010.02.28 16:45 신고 [edit/del]

    엄청 공감됩니다.
    한때 한국에서 모 정치인이 orange를 '어륀쥐' 적자고 한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차라리 강세표시를 하면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죠.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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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harles at 2010.04.02 17:06 신고 [edit/del]

    저도 이전에 비슷한 경험이 많은데요.
    그중 기억나는 하나가..
    미국 독서실에서 다 사용하고 회의실을 떠나려 짐싸려는 찰나에, 새로 쓰려고 들어오신 미국분에게, i'm leaving 를 빠르게 발음했다가.. Oh are you living here? I'm kidding.. 이라 들었던 기억이.. 당시는 살짝 씁쓸했습니다.

    Reply
  15. BlogIcon links of london at 2010.07.08 16:41 신고 [edit/del]

    저도 이전에 비슷한 경험이 많은데요.
    그중 기억나는 하나가..

    Reply
  16. 진짜 주문했는데 못알아들어 at 2010.07.22 11:38 신고 [edit/del]

    답답한적이 많았는데 내가 말하면 못알아 듣고 외국에서 살다온 친구가 말하면 알아듣더라구요~발음은 비슷한거 같다고 생각했었는데...스트레스가 문제였군요!!그놈의 vanilla 인토네이션도 나름 배운다고 배웠는데 다 까먹어버린것 같아요~진짜 영어는 꾸준히 안하면 안되나봐요~실전에서 많이 써먹어 보기도 해야하구요~ㅠㅠ 결국 내가 주문하고 싶었던것과 다른 제품이 나왔다는...

    Reply
  17. Yun. at 2010.09.05 04:44 신고 [edit/del]

    우와..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요!!
    그래도 제가 혀가 짧아서 발음이 이상한편이라 발음을 아무리 해도 잘 안되는 것같더라구요.ㅠㅠ
    우리나라어도 잘 발음못하는데..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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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수완무 at 2011.03.23 13:13 신고 [edit/del]

    강세(stress)의 구성 요건(higher pitch, louder, longer)을 잘 기술 하셨네요..
    님이 말씀 하신 '느리게'는 강세 요건중 longer에 해당하겠네요..
    요즘, 모음 길이에 대하여 논문 준비 중인데.. 여기서 좋은 tips 얻어 갑니다...
    특히, vanilla..
    부탁하는데요.. 한국인들이 강세 음절을 짧게 발음해서 실수 할 수 있는 다른 단어들이 또
    뭐가 있을까요?

    재밌는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19. 와웅 at 2012.06.20 01:20 신고 [edit/del]

    되게 유익하고 좋은 정보네요!!!! 발음 문제인줄 알았는데 강세 문제가 잇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앞으론 강세도 공부를 해야겠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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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17 17:52 신고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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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17 17:52 신고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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