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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2부작의 후반부입니다. 상편을 보실 분들은 여기를 눌러 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는 미국 결혼식 준비와 본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주에는 피로연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 이야기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첫회부터 한번 읽어 보세요!



Cha Cha Slide 결혼식에서 실제로 추는 모습.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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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ay at 2010.02.01 12:41 신고 [edit/del]

    미국에서도 개콘을 열심히 보고 계시는 군요. 간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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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비 at 2010.02.01 13:49 신고 [edit/del]

    뿌와님! 너무 재밌습니다~~ 다음엔 더 재밌고 유익한 거 부탁드릴께요^^

    Reply
  4. 독스야 at 2010.02.01 14:00 신고 [edit/del]

    책 사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Reply
  5.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02.01 14:30 신고 [edit/del]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으로 이번주 수요일이면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블로그가 한살이 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Reply
  6. 링가링가 at 2010.02.01 15:03 신고 [edit/del]

    프렌즈에서 - 모티카,챈들러- 결혼식을 본것과 비슷하네요, 거기선 챈들러의 절친 조이가 주례를 봤는데.. 간단하고 재밌게 끝나도 다들 이상하지 않다는 식이던데 ..친구가 주례보는 일도 있나요?

    Reply
  7. BlogIcon pennpenn at 2010.02.01 15:24 신고 [edit/del]

    잘 읽고 갑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Reply
  8. BlogIcon 부스카 at 2010.02.01 16:39 신고 [edit/del]

    저네들은 정말 넉살이 좋군요. 모르는 사람과 그렇게 잘 놀 수 있다니 ^^

    Reply
  9. BlogIcon 번데기 at 2010.02.01 20:34 신고 [edit/del]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덧글은 처음이네요ㅎㅎ)

    미국은 잘 모르는 사람과도 어찌 저렇게 넉살 좋게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지
    소심하고 낯가리는 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Reply
  10. 악당 at 2010.02.01 21:05 신고 [edit/del]

    미래의 그이와 이렇게 춤추고싶습니다요
    http://www.youtube.com/watch?v=Vqiw-Kqtlr0

    Reply
  11. BlogIcon 레오 at 2010.02.01 21:36 신고 [edit/del]

    이렇게 힘든 걸 ..대 여섯번씩 하는 미국인이 있다니 ..ㅎㅎ
    결혼은 미국에서도 인륜지대사입니다 ^^

    Reply
  12. 영국문화원 at 2010.02.01 23:16 신고 [edit/del]

    와~ 저도 미국식으로 나주에 해보고 싶네요~ 은근 재미있을꺼 같아요~ 정말 나중에 나이를 먹고
    하면 저렇게 놀수가 없으니...ㅋㅋ 예전에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이라는 영화가 이제 이해가 가네요~ㅋㅋ

    Reply
  13. joomama at 2010.02.01 23:55 신고 [edit/del]

    신부/아버지 댄스 부분 보니까 제 결혼식때가 생각나네요..

    그러니까 저희 부녀는 처음으로 손 맞잡고 무대 한 가운데서 춤을 추고 있었답니다.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를 들으면서.. 분위기 좋았지요.
    전 아버지께서 무슨 덕담이라도 해 주실 줄 알았는데 그냥 열심히 춤만 추시길래
    용기를 내어 "아빠, thank you~~" 라고 말씀드렸어요.

    사실 저나 아버지나, 평상시에 서로 살가운 말 한마디 대신 그냥 행동으로 대신
    마음을 표현하던 터라 상당히 쑥스러웠지요.. 그래도 분위기랑 상황을 생각했을때,
    아버지로서 "그래, 잘 살아라.." 내지는, "아니다, 잘 커줘서 내가 더 고맙다.." 뭐 대충
    이런 말씀을 하지 않으실까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런 저에게 울아버지 하시는 말씀인즉슨...

    .

    .

    .

    .

    "원, 투... 원, 투..."

    초지일관 열심히 스텝 밟고 계셨습니다.. 얼마나 뻘쭘하던지.. ㅠ ㅠ

    Reply
    • ㅋㅋ at 2010.02.03 01:30 신고 [edit/del]

      아버지 완전 귀여우시네요 ㅋㅋ
      근데 결혼 미국에서 하셨나봐요~
      저도 미국에서 해보고 싶어요 ㅋㅋ

  14. 딴~따따다 at 2010.02.02 06:07 신고 [edit/del]

    일명...리허설 디너라고 하는 결혼식전날 하는 상견례 개념의 파티가 빠졌네요..
    가볍게 직계가족과 들러리들만 모여서 식사하고 인사하기도 하고 이벤트 처럼 크게 하기도 하지만 주목적은 미리 다음날 있을 식의 전반적인 상황을 체크 하고 동선도 둘러 보고 하죠.
    한국의 결혼식과 미국의 결혼식중 이것도 차이가 많이 나는 문화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이와 비슷한 상견례가 있지만 결혼식 훨씬 전에 있고. 예단이나 뭐 이런 문제 때문에 어른들끼리 인사하고 만나는 분위기가 크다면 미국의 리허설 디너는 그야말로 리허설(예행연습)의 의미가 크죠. 요즘은 한국도 들러리나 브라이덜 샤워 같은거는 친구들과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지만 본식전날 양가가 다모이는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잼나게 잘 읽었는데 리허설 디너가 생각나 몇자 적었습니다.

    Reply
  15. BlogIcon dentalife at 2010.02.02 10:15 신고 [edit/del]

    휴... 잘 봤습니다.
    결혼식 초대 받으면 왠만하면 안가야겠네요 ㅎㅎ

    Reply
  16.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at 2010.02.02 11:02 신고 [edit/del]

    뿌와쨔쨔님~ 안뇽하세요~^^
    제가 좀 오랜만에 왔죠?
    혼자 바쁜척 하느라 블로그를 하지도 못했다는... ㅠㅠ
    주말에 잠깐 짬내서 서점에 갔는데 뿌와쨔쨔님 책을 발견...
    여친한테 내가 아는 분이라고 막 자랑질했다는... ㅋㅋㅋ

    Reply
  17. 김모모 at 2010.02.02 12:50 신고 [edit/del]

    이번 편 특히나 넘넘 재밌게 봤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한 컷때문에 계속 키득키득 하고있어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Reply
  18. 뭐시기 at 2010.02.04 21:53 신고 [edit/del]

    미국사람들은 처음만난사람하고도 잘 얘기하는것같은데요.. 주로 무슨얘기를 하나요? 전 말주변이 없어서 도대체 처음만난사람이랑 무슨얘기를 해야할지를 모르겠던데.. 미드나 영화보면 처음만난사람이랑 되게 잘 친해지고 잘 웃고 여러가지 얘기도 많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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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혜리 at 2010.03.23 00:11 신고 [edit/del]

    과제하는데 도움이 많이됐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만화랑 같이 보니깐 더 재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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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Lily at 2012.02.13 21:32 신고 [edit/del]

    미국결혼식하고 한국결혼식하고 다른 거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만화니까 더 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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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at 2012.07.30 04:2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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