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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미국에서 일어난 도량형(weights and measurements) 관련 표현들에 알아봅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 만화를 올리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이곳을 눌러서 첫회부터 한번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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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규화 at 2010.01.19 02:28 신고 [edit/del]

    아앗!!!!! CJ 형님...아니 CJ형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김또깡(KDH) 그러니까 서딩 남친..의 절친? 이라고 할까요 ㅎㅎ 형님 말씀은 많이 들었는데 블로그 구독을 하는 와중에 오늘 우연히 책 출판 하셨다는 야그는 들고 이 블로그가 제 절친 형님의 사이트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넘 개업식때 일찍 가셔서 못뵈서 아쉬웠는데 우연히 알게된 좋은 블로그 사이트가 DH넘이 야그하던 CH님의 사이트인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인연이건지니 모르겠지만 책!! 꼭 구입해서 정독 하겠습니다 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항상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언제가 좋은 인연으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01.19 07:40 신고 [edit/del]

      아 규화님 안녕하세요!

      글 내용에서 저와 매우 긴밀한 관계인것이 팍팍 느껴집니다. 다음에 한국에 갈 기회가 되거든 꼭 만나요^^ 이렇게 찾아와서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3. BlogIcon dentalife at 2010.01.19 07:34 신고 [edit/del]

    오늘 하루 쉬다보니 월요일인 걸 잊고 이제야 와보네요. ^^
    쿼터(러~) 개념 열나 짜증나죠. ㅋㅋ
    머 한국에서도 반의반.. 개념은 간혹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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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국문화원 at 2010.01.19 12:17 신고 [edit/del]

    아,,,숫자와 단위는 정말... 너무 헷갈려요...ㅠㅠ 다행히 파운드는 파운드로 되어있는 운동기구로
    운동을 하다보니 어느정도 적응이 됐지만..ㅋㅋ -_- 피트나 야드는 정말 헷갈리네요...ㅠㅠ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01.25 12:21 신고 [edit/del]

      야드는 상대적으로 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설령 쓴다해도 제가 어렸을 때 문방구점에서 '책싸는 비닐 주세요."라고 하면 한 마에 얼마, 이렇게 팔았었는데 그 마 단위가 야드와 같았던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금방 적응했답니다.

  5. jay at 2010.01.19 12:41 신고 [edit/del]

    어제 휴가라 이제야 보고 갑니다. 집사람이 병원에서 1권을 독파했습니다. 블로그는 못 봐서 더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서 못 본 내용들도 많이 있네요. 아들 지후에게도 이해하지는 못해도 열심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에겐 거부감이 없어서 좋은 점도 있네요. 2권도 기대해 봅니다~

    Reply
  6. BlogIcon Bella at 2010.01.19 16:01 신고 [edit/del]

    오늘 서점에 가서 뿌와 님의 책을 구경했습니다.^^ 블로그에서 보던 것과 크게 차이는 없었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ㅡ^ 완전.. '나 이 사람에게 매주 메일 받고 있어요!!!'라고 옆사람 잡고 말하고 싶었어요 ㅎㅎ

    Reply
  7. BlogIcon pennpenn at 2010.01.19 16:51 신고 [edit/del]

    오늘도 변함없이 영어공부 잘 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Reply
  8. BlogIcon juanpsh at 2010.01.20 02:10 신고 [edit/del]

    그래서 전 미국이 싫어요~
    도량형이 모두 다른 나라. km이 아니라 마일을 쓰고
    미터법이 아니라 인치에 야드에 암튼.... T^T
    남미는 미터법을 쓰고 리터를 쓰기 때문에 쉽게 적응이 됩니다.
    미국에서 오시는 분들에게는 좀 힘든 모양이더군요. ^^

    Reply
  9. 11 at 2010.01.20 10:52 신고 [edit/del]

    하아~ 무게랑 길이단위도 그렇지만 온도가 제일 머리아팠는데 조금은 더 쉽게 접할거 같네요
    근데 웹툰에서 보면 뿌와님이 cover하시는 범위나 깊이? 같은거에 자주 감탄하는데 뿌와님은 평소에도 독서를 많이 하는 편인가요? 소설같은거 외에 뭐 웹에 흘러넘치는 기사나 신문이랑 매거진같은거.. 아니면 일반 독서량에 웹툰땜에 많이 조사하시면서 뿌와님본인도 많이 배우나요?
    이러나 저러나 항상 영양가 있는 만화땜에 감사하구영ㅋㅋ
    +"농구경나"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01.25 12:25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11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이 다 해당하는 것 같아요.

      평소에 잡학에 관심이 많기도 하구요,
      그림을 그리면서는 기본적으로 제가 알고 있는 것을
      토대로 그려놓고, 그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친구나
      지식인들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모르는 부분이 나오거나
      사실 관계가 불분명할 경우 관련사례를 충분히 찾곤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인터넷 검색등을 하면서 새롭게 배우는 것도 많답니다.^^

  10. 은하 at 2010.01.20 11:57 신고 [edit/del]

    드뎌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왔습니다~
    프린트해서 볼까햇는데 책으로나왔따니 얼릉 삿죠~
    2권도 나오길 바래요~

    Reply
  11. 은령 at 2010.01.20 17:51 신고 [edit/del]

    잘 봤습니다~~

    인치/피트 같은 단위는 사람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미터 톤, 숏톤/롱톤 같은 미묘시러운 단위가 안 나온 게 약간 아쉽습니다(톤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이건 전부 그냥 톤, 톤하니 어느 나라에서 어느 경우에 사용하는 게 몇kg쯤되는지 도통 분간이 안 가더라구요. 부록(?)이라도 톤 단위의 사용례에 대해 그리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작은 질문이 하나 있는데....
    영국에서 도량형을 미터법으로 바꿨다고 하셨는데 그럼 피트/파운드 단위는 이제 사실상 미국만 남은 건가요? 미터법으로 바뀌려는 움직임이 있나요?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01.25 12:27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은령님.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추후에 개정을 하면서 꼭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미터법을 바꾸려는 움직임은 따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cm나 mm를 반드시 사용하는 품목들이 종종 있습니다. 사진을 할 경우에는 가로 세로 6cm x 6cm 사이즈 필름을 six by six라고 하기도 하구요.. 콜라도 2 liters 사이즈는 갤런이 아닌 리터로 쓰구요...아주 인치 피트만 100% 사용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12. BlogIcon ramgee at 2010.01.20 22:05 신고 [edit/del]

    으렵다.. . 재차 몇번씩 읽어봐야겠습니당.

    Reply
  13. 쌀보리 at 2010.01.21 14:54 신고 [edit/del]

    박대기 기자님 그림에서 빵 ㅋㅋ
    아, 책 드디어 나왔네요 ^^^
    근데 뿌와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책도 블로그 카툰처럼 전부 컬러인가요??

    Reply
    • 뿌와쨔쨔일등팬 at 2010.01.22 03:47 신고 [edit/del]

      뿌와님은 아니지만...
      저도 책 샀거든용 ㅋㅋㅋ
      (나오자마자!!!!!!!!!!!!)

      책 전~~~~~부 컬러에용 ㅋㅋㅋㅋ
      그리고 블로그에 없는 내용도 많고 재밌어서
      책 받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근데 책에 나온 영어표현들 다 외우려면
      몇 번 더 읽어야할듯해용 ㅋㅋㅋ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01.25 12:30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쌀보리님. 위에 뿌와쨔쨔 일등팬님 말씀처럼 올컬러판입니다 헤헤..

  14. 너부리 at 2010.01.22 01:18 신고 [edit/del]

    오늘도 감사해요 짜짜님.
    근데, 저도 지금.. 미쿡에 있답니다!
    뿌와님은 뉴욕쪽이시죠?
    전 좀 따뜻한 곳에 있어요 히히
    그동안 배운 것들을 좀 써먹어 볼까요~ >_<

    Reply
  15. 엄마 at 2010.01.24 00:28 신고 [edit/del]

    저희 아이들도 뿌와쨔쨔님 책을 재밌게 보내요. 딸래미에게 지은이를 안다고 했더니,
    "진짜 만났어" 하고 신기해 합니다 ㅎㅎ

    Reply
  16. 엘리 at 2010.01.25 10:00 신고 [edit/del]

    언제 봐도 단위는 너무 햇갈려요 ㅠㅠ
    언제쯤 안 햇갈릴수 있을지 ㅎ

    Reply
    • BlogIcon [운영자] 뿌와쨔쨔 at 2010.01.25 12:29 신고 [edit/del]

      몸에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같은 거라도 미국식 단위로는 얼마 정도 될까? 하고 한번쯤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집에서 자주 가는 빨래방까지 얼마나 되나 한 20피트?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럼 나중에 빨래방 가는 거리의 3배 정도 되는 거리는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60피트가 계산이 가능해지겠죠.

  17. BlogIcon Bella at 2010.01.26 11:41 신고 [edit/del]

    물론 제 친구들에게 지름신을 쏙쏙 뽑아서 건네줬답니다^ㅡ^ 사이트도 완추 했구요 ㅎㅎ 완전 좋아요 뿌와쨔쨔!

    Reply
  18. Caleb at 2010.03.03 07:28 신고 [edit/del]

    항상 쭉 눈으로 보고 그냥 나가고만 반복하던 한 애독자입니다. 이제 유학 온지 대략 7~8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갈길이 엄청 머네요... 그런 가운데, 뿌와님의 만화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재밌으면서도 유익한 정보들 많이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쭉, 잘되기를 바랄께요~

    아참, 책 출간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한국에 돌아가게되면, 꼭 구해서 소장하겠습니다. 사실 책 매니아거든요.. 하하 ^^

    Reply
  19. Jinny at 2010.04.12 12:35 신고 [edit/del]

    미국 첨 왔을 때 엄청 헷깔렸었는데요 히히 이제 저도 대충 감이 잡혔담니다! 뿌와님 만화 잘 보고 있어요! 미국에서 지내는 보내는 시간이 많아 질수록 만화가 더 잘 공감이 되요ㅎㅎ 어서 영어를 완벽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

    Reply
  20. BlogIcon spain at 2011.10.21 11:53 신고 [edit/del]

    인터넷 마케팅은 오늘 일반이며 년간 올 때 여전히 으르렁 거리입니다. 사업의 종류, 많은 기업은 성공할 수있게되었습니다.

    Reply
  21. BlogIcon dissertation writing at 2013.02.25 10:52 신고 [edit/del]

    난 정말 감동이 게시물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더 많은 사진을 공유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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